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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일본의 대한(對韓) 투자 회복세 유지를 위한 기업·전문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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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일본의 대한(對韓) 투자 회복세 유지를 위한
기업·전문가 간담회 개최
- 4차 산업혁명 등에 선제적으로 대비한 새로운 투자협력 모델 모색 -
 
< 개요 >
 
□ 산업통상자원부는 김영삼 무역투자실장 주재로 11월 14일(화) 서울 팔래스 호텔에서 일본 외투기업과 투자유치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에 참석하는 일본 외투기업은 한국에 활발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신산업(첨단소재, 로봇, 헬스케어 등) 관련 기업이며,
 
- 전문가 그룹은 한일 투자협력의 역사와 유망분야에 오랜 경험과 식견을 가진 민간 연구소, 국책연구원, 협회 관계자로 이루어졌다.
 
< 주요 논의내용 >
 
□ 이번 간담회는 ‘12년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이다, ‘16년 4분기 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일본의 우리나라에 대한 투자 국면전환(모멘텀)을 지속 유지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써,
 
* 분기별 신고(억 달러): (‘16.3Q) 1.9 → (4Q) 3.6 → ('17.1Q) 4.0 → (2Q) 4.1 → (3Q) 8.7
* 17.3Q 기준(‘17년 누적): 신고 16.9억 달러 (전년 동기비 +90.2%)
 
ㅇ 김영삼 무역투자실장은 4차 산업혁명 등 산업 체계(패러다임) 전환의 시대에도 양국간 투자협력의 상승세가 지속 유지되기 위해서는 서로의 강점을 결합한 새로운 가치사슬(밸류체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해야 함을 갖오했다.
 
-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은 제조업의 디지털화*에 있는 만큼, 탄탄한 제조기반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은 서로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강력한 협력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예) 자율주행차, 스마트공장, 로봇 등
 
□ 간담회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가치사슬(밸류체인) 구축이 필요하다는 점에 공감하면서,
 
ㅇ 한일 양국간 투자협력이 유망한 분야로 첨단신소재, 에너지, 헬스케어 및 로봇 등을 언급하며 구체적인 사업 형식을(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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