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혜숙
- 담당부서중견기업혁신과
- 연락처044-203-4375
- 등록일2017-11-20
- 조회수1,4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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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71120_보도자료_월드클래스300 채용박람회.pdf [355.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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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0_보도자료_월드클래스300 채용박람회.hwp [59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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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으로 청년구직자와 강소·중견기업을 연결하다- 인공지능(AI) 기반의 잡매칭 시스템이 적용된 범부처 채용박람회, 「2017 Leading Korea, Job Festival」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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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사례) 특성화 고등학교 재학생(졸업예정자)
000 학생은 내년 졸업을 앞두고 취업을 준비 중이다. 학교 취업상담, 인터넷,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경로로 좋은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온라인에서 미리 채용 절차를 준비할 기회를 부여하는 채용박람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온라인 지원서 제출 후 통합역량검사 및 인공지능 매칭시스템을 통해 본인의 적성을 고려한 유망 회사에 입사지원서가 전달되었고, 그 중 한 회사는 박람회 당일 실제 면접까지 진행하여 충분이 준비된 상태에서 면접을 치를 수 있었다.
[구인기업 사례] M사
월드클래스 300 기업 M사는 재직자 검사를 통해 설정된 직무별 인재상, 기업 정보, 채용 정보, 지원자 정보들이 다양하게 고려된 인공지능 잡매칭을 통해 총 326명의 지원자가 사전 매칭되었다. 그중 약 20%가 적합도 상위 지원자로 분류되어 1차로 157명을 선별할 수 있었고 32명이 인공지능 잡매칭 시스템으로 면접이 자동 예약되었다. |
□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일자리위원회가 후원하는 범정부 채용박람회인 「2017 Leading Korea, Job Festival」이 11월 20일 코엑스에서 개최했다.
* 일시․장소 : ’17. 11. 20(월) 10:30∼17:00, 코엑스 전시장 B홀(1층)
* 주관 :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월드클래스300협회
ㅇ 이날 행사에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 청년친화 강소기업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 중소·중견기업 106개사와 대학생, 고교생 등 5천명이 넘는 구직자가 참가했다.
ㅇ 이번 행사에 참여한 106개 기업의 총 채용규모는 1,351명이며,
- 마이다스아이티, 바텍네트웍스, 대웅제약 등은 22개 직무분야의 75명을 기림막(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하여 학력과 경력(스펙) 위주의 채용에서 벗어나 기업에 가장 필요한 최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고,
- 고교생 채용을 도입한 더존비즈온 등 7개 기업은 최대 72명의 고교생을 채용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 박람회는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에 기반한 역량검사와 잡매칭시스템”이 적용되어 역량검사를 거쳐 사전에 미리 매칭된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심층면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ㅇ 11월 3일부터 2주간 총 3,364명의 구직자가 사전에 ‘온라인 통합역량검사(https://leadingkorea.injob.co.kr/)’를 받고 1인당 평균 6.5개 기업, 총 2만 2천건을 매칭하였으며, 이중 현장에서 1,800여건의 면접이 진행되었다.
ㅇ 또한, 사전에 매칭되지는 않았으나 당일 구직자의 희망에 따른 즉석 현장면접이 약 2,000여건 추가로 진행되었다.
□ 이날 채용박람회에 참여한 이선영 학생은 “박람회 전에 수행한 통합역량검사와 인공지능(AI) 잡매칭에서 제가 가장 가고 싶은 회사가 적합기업으로 추천되어 오늘 면접까지 하게 되었다.”라며,
ㅇ “성실하게 면접에 임하여 최종합격하여 저와 같은 특성화고 졸업자도 히든챔피언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라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 또한, 이번 행사에선 ‘진로적성검사관’, ‘이미지메이킹관’ 등 특별관 운영과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 4차 산업혁명과 미래일자리 관련 특강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했다.
◦ 대학생 아이디어 경진대회는 월드클래스 300 등 기업(7개 화사)이 직접 제안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 과제 아이디어 공모전으로 진행해, 참가 대학생들은 공모전 기간 동안 강소·중견기업의 우수한 근무환경과 채용문화를 접하는 등 기업과의 다양한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 행사 개막식에선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및 ‘글로벌전문기업 육성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지원기관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 우주일렉트로닉스, 티에이치엔 등 월드클래스 300 기업과 산업은행, 한국특허전략개발원 등 지원기관 담당자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등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포함해 26명의 기업인과 지원기관 담당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산업부 문승욱 산업기반실장은 “이번 채용박람회는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췄지만 널리 알려지지 않은 강소·중견기업을 뛰어난 역량을 지닌 청년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다.”라고 평가했다.
ㅇ 산업부는 소득주도 성장과 혁신 성장을 이끌어가기 위해서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강소·중견기업들이 더 많이 나와야 하며, 이를 위해 정부는 규제·제도 개선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