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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부산에서 파워반도체 산·학·연 간담회 개최 및 지역 대표 강소·중견기업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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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장관, 부산에서 파워반도체 산·학·연 간담회 개최 및

지역 대표 강소·중견기업 현장 방문

 

-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업무협약식 및 발전방향 논의 -

- 부산지역 강소·중견기업 협력사례 및 애로사항 청취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7.11.21(화) 부산지역을 방문하여 파워반도체 발전방향 논의를 위한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하고, 부산 지역 강소․중견기업 업계 현황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부산 방문일정>

일시

장소

내용

15:30~16:30 (60분)

부산테크노파크
(부산시 강서구)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업무협약식 및 산·학·연 간담회

17:00~18:00 (60분)

유니테크노(주)
(부산시 사하구)

▪부산 강소·중견기업 현장 방문

 

< 파워반도체 산․학․연 간담회 개최 및 업무협약 체결>

 

□ 백운규 장관은 전기차, 스마트폰 등의 에너지 효율성 제고에 필수적인 파워반도체 육성을 위해 11. 21.(화) 15:30 부산 테크노파크에서 「파워반도체 산·학·연 간담회」를 개최했다.

 

 

< 파워반도체 산·학·연 간담회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7.11.21(화) 15:30~16:30 / 부산 테크노파크

 

ㅇ 참석자 : [정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부산시 김영환 경제부시장 등
[업계] (광전자)서영훈 사장, (트리노테크놀로지)윤종만 대표,
(리노공업)이채윤 대표, (아이에이)김동진 대표
[학계] (단국대)구용서 교수, (부산대)이호준 교수, (포항공대)신훈규 교수
[연구소] (현대자동차) 박현달 재료개발실장
[유관기관]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성시헌 원장 (부산테크노파크)강서준 단장

ㅇ 이 날 간담회에 앞서, 파워반도체 기술개발·기반구축을 위해 추진중인 “신산업창출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 소개와 육성방안을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신산업창출파워반도체상용화사업) ’17~’23년 총 836.5억 원(국비 543.2억 원)

** 수행기관(반도체연구조합, 부산테크노파크), 전담기관(산기평)간 양해각서(MOU) 체결

 

□ 파워반도체는 에너지 절감을 위해 전력을 관리하는 시스템반도체의 일종으로 최근 전기차,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 파워반도체 세계시장(억 달러): (‘13) 300 → (‘15) 341 → (‘20) 418, 연평균 5.2% 성장 전망

* 신소재(SiC) 파워반도체는 기존 실리콘(Si) 반도체 대비 최대 90%까지 에너지손실 절감 가능

 

ㅇ 이에 따라 산업부는 파워반도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증가하는 수요 대응을 위해 ’17년부터 “신산업창출 파워반도체 상용화사업”을 추진한다.

 

□ 백운규 장관은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하여 파워반도체에 대한 집중투자 및 기술개발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ㅇ 파워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적극 지원을 약속하고, 파워반도체가 우리 반도체산업의 새로운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산·학·연 각 분야에서도 최선을 다해주기를 당부했다.

 

< 부산지역 강소․중견기업 현장 방문 >

 

□ 이어서 백운규 장관은 부산시 사하구에 위치한 유니테크노*를 방문하여 지역 강소․중견기업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계 현황 청취 및 전통 제조업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혁신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자동차부품 분야 강소기업으로 최근 2년간 매출액이 2배 증가한 고성장 기업

 

 

< 지역 강소․중견기업 간담회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7.11.21(화) 17:00∼18:00 / 유니테크노(주)

 

ㅇ 참석자 : [정부]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이재근 중견기업정책과장 등
[업계 및 유관기관] (유니테크노)이좌영 대표, (조광페인트)문해진 대표, (선보공업)최금식 대표, (산업은행) 서성호 벤처기술금융실장

□ 백운규 장관은 이날 간담회에서 우리 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해 정책 패러다임을 ‘대기업에서 강소․중견기업’으로, ‘수도권에서 지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지방 소재 유망 강소․중견기업이 ‘지역 거점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약속하였다.

 

□ 참석 기업인들은 ‘케이디비(KDB)-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펀드*’의 사례를 들어 지역 중견기업들의 혁신성장을 위한 노력을 소개하는 한편,

 

* 동남권 소재 15개 중견기업과 산업은행이 공동 출자하여 지역 벤처기업 등에 투자

 

ㅇ 중소에서 중견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중견기업 성장 시 적용되는 지원 축소․규제 강화를 개선해달라는 건의 사항 등을 전달했다.

 

□ 백 장관은 참석 기업들의 사례를 지역 혁신의 우수한 모델로 평가하고, 기업들의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연내 수립 예정인 ‘중견기업 정책 혁신방안’에 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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