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표준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

81

표준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든다.
-「4차 산업혁명 국제표준포럼」개최, 글로벌 표준거버너스 혁신 방안 논의 -
 
□ 김태년 의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주최하고,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국제표준포럼(World Standards Forum for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이 11.22.(수) 14:00부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렸다.
 
ㅇ 이번 포럼은 '표준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표준이 만들어 갈 더 똑똑한 스마트시티, 독일 인더스트리 4.0을 성공으로 이끄는 표준화 전략 등 4차 산업혁명에 있어 표준의 역할을 논의했다.
 
 
 
< 4차 산업혁명 국제표준포럼 개요 >
 
 
 
 
 
 
ㅇ 주제 : 표준으로 지속가능한 미래를
ㅇ 일시 / 장소 : ’17.11.22(수) 14:00~17:30 / 국회 헌정기념관 대회의실
ㅇ 주최 : 국회 김태년 국회의원실
ㅇ 주관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한국표준협회
ㅇ 참석 : 정세균 국회의장, 김태년 의원, 산업부 차관, 국가기술표준원장 등 300여명
 
□기조연설 및 주제발표에 참여한 존 월터(John Walter) 국제표준화기구(ISO) 차기회장, 프란스 브리즈빅(Frans Vreeswijk)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사무총장, 레인홀트 피클러(Reinhold Pichler) 독일 인더스트리 4.0 표준화위원회 이사, 후미가츠 사토(Fumikazu Sato) 일본 경제산업성 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표준의 중요성 및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ISO(International Organization for Standardization, 국제표준화기구)
IEC(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
ㅇ 존 월터(John Walter) 회장은 “표준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불확실성을 최소화하는 도구이므로, 표준화를 통해 사람 중심으로 기술혁신과 융합을 추진하는 새로운 표준거버넌스가 필요하다.”라고 표준의 중요성을 말했다.
 
ㅇ 프란스 브리즈빅(Frans Vreeswijk) 사무총장은 스마트시티와 같은 융복합 표준화를 위해서 ‘시스템 표준화 거버넌스’를 도입했다고 말했다.
 
ㅇ 레인홀트 피클러(Reinhold Pichler) 독일 인더스트리 4.0 표준화위원회 이사는 디지털 변혁시대의 제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6개 민간단체가 공동 협력하여 ‘인더스트리 4.0 표준화위원회’를 신설하고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 6개 민간단체 : VDMA, ZVEI, BITKOM, DIN, DKE, Industrie 4.0
 
ㅇ 후미가츠 사토(Fumikazu Sato) 국장은 일본 정부는 초연결 산업의 대표 사례인 스마트제조 시스템에 주목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개발, 국제표준 활동 참여, 중소기업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ㅇ 국가기술표준원 정동희 원장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민관이 협력하는 표준화 생태계 조성이 필요하고, 강력한 표준거버넌스 확립을 위해 국가표준화체계의 혁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