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황상윤
- 담당부서미주통상과
- 연락처044-203-5294
- 등록일2017-11-23
- 조회수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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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보도참고자료) 한미 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pdf [168.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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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한미 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hwp [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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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한미 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 개최
자동차, 철강, 기계, 반도체, 섬유 등 업종별 의견 수렴 - |
□ 산업통상자원부는 11.23.(목) 팔래스 호텔에서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주요 제조업 협·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10.25.~11.3. 진행할 제조 업종별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토대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으로 제조업계에 있을 수 있는 영향을 심층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 10.25 반도체, 10.25 디스플레이, 10.25 전자정보통신 10.26 철강, 10.27 조선, 11.2 자동차, 11.2 우주항공, 11.2 기계, 11.3 석유화학, 11.3 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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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조업계 간담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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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7. 11. 23(목) 07:30 / 쉐라톤 팔래스 호텔
◈ 참석자
ㅇ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 통상차관보, 통상정책국장 등
ㅇ (업계) 기계산업진흥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반도체산업협회, 석유화학협회, 섬유산업연합회, 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산업협동조합,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철강협회, 항공우주협회 등 11개 협·단체 관계자
ㅇ (연구기관) 산업연구원 이진면 산업통계분석본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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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천 통상차관보는 우리 제조업에 있어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강조하고
ㅇ 정부는 제조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국익 최우선과 이익 균형의 원칙하에 향후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 논의에 대응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 간담회 참석자들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업종별로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한미 양국간 교역 및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업 협력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ㅇ 참석자들은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일자리 우선정책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앞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제조업 분야에 대해 공세적인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ㅇ 이에 대해, 정부와 제조업계가 상시적 논의와 협력 채널을 구축해 철저히 대응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내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