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참고자료)산업부, 한미 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 개최

81

 

산업부, 한미 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 개최

 

자동차, 철강, 기계, 반도체, 섬유 등 업종별 의견 수렴 -

 

□ 산업통상자원부는 11.23.(목) 팔래스 호텔에서 강성천 통상차관보 주재로 주요 제조업 협·단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관련 제조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간담회는 10.25.~11.3. 진행할 제조 업종별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들을 토대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으로 제조업계에 있을 수 있는 영향을 심층 논의하기 위하여 마련했다.

 

* 10.25 반도체, 10.25 디스플레이, 10.25 전자정보통신 10.26 철강, 10.27 조선, 11.2 자동차, 11.2 우주항공, 11.2 기계, 11.3 석유화학, 11.3 섬유

 

 

< 제조업계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17. 11. 23(목) 07:30 / 쉐라톤 팔래스 호텔

 

◈ 참석자

 

ㅇ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강성천 통상차관보, 통상정책국장 등

 

ㅇ (업계) 기계산업진흥회, 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반도체산업협회, 석유화학협회, 섬유산업연합회, 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산업협동조합,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철강협회, 항공우주협회 등 11개 협·단체 관계자

 

ㅇ (연구기관) 산업연구원 이진면 산업통계분석본부장

□ 강성천 통상차관보는 우리 제조업에 있어 한미 자유무역협정이 가지는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고 강조하고

 

ㅇ 정부는 제조업계와 긴밀하게 소통하면서 국익 최우선과 이익 균형의 원칙하에 향후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 논의에 대응해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 간담회 참석자들은 한미 자유무역협정 체결 이후 업종별로는 다소 차이가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한미 양국간 교역 및 투자가 확대되고 있으며, 사업 협력도 한층 강화하고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ㅇ 참석자들은 또한, 트럼프 행정부의 제조업 일자리 우선정책 등을 감안할 때 미국이 앞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 개정 논의 과정에서 제조업 분야에 대해 공세적인 입장을 취할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ㅇ 이에 대해, 정부와 제조업계가 상시적 논의와 협력 채널을 구축해 철저히 대응해나갈 필요가 있다고 의견을 내놓았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