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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외국인 직접투자 3년 연속 200억불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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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외국인 직접투자 3년 연속 200억 달러 달성

 

- 백운규 산업부 장관, 2차례(영, 프) 라운드테이블 개최를 통해 약 5억 달러 투자유치 성공 -



1. 행사 개요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런던(영국), 파리(프랑스)에서 유럽연합(EU)의 주요 투자가들을 대상으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런던) 11.27(월) 14:00∼15:30 / (파리) 11.29(수) 10:00∼11:30 (현지시간)

 

ㅇ 영국에서는 전통에너지, 신재생에너지, 원전해체, 고부가가치 제조업, 신성장산업(바이오 등)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총 14개 기업이 참석했다.

 

ㅇ 프랑스에서는 스타트업 투자, 고급 소비재, 친환경 산업, 고부가가치 소재부품, 의료기기 분야에서 총 12개 기업이 참석했다.

 

※ [붙임] 영국·프랑스 라운드테이블 참석기업 현황

 

2. 주요내용 및 성과

 

□ 백장관은 금번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유럽연합(EU) 기업을 대상으로, 신정부 출범이후 여러 대내외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는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는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점을 강조했다.

ㅇ 또한, 한국이 투자처로서 가지고 있는 강점으로 ① 혁신적인 산업여건, ②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유리한 투자환경, ③ 자유무역협정(FTA) 거점을 통해 창출되는 넓은 시장 등을 제시하며,

 

- 향후, 전기차, 원전해체, 신재생에너지 등에서 한국과 유럽연합(EU) 기업간 새로운 투자협력의 기회가 보다 폭넓게 창출될 것임을 강조하며, 참석기업의 적극적인 한국 투자를 당부하였음

 

□ 산업부는 금번 2차례 개최된 라운드테이블을 계기로 유럽연합 투자자로부터 약 5억 달러* 규모의 투자신고를 완료함으로써, 올해 외국인 투자 목표인 ‘3년 연속 200억 달러’를 달러 달성(11.29일 기준 약 201.3억 달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 (영국) A(금융투자) 1.0억 달러, B(관광) 0.5억 달러

* (프랑스) A(소비재) 2.6억 달러, B(드론) 0.5억 달러, C(폐기물 처리) 0.17억 달러, D(신재생에너지) 0.2억 달러 등

 

ㅇ 특히, 최근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유럽연합(EU) 지역*을 전략적 타깃으로 설정하고, 취임 후 첫 장관주재 해외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여 200억 달러 초과달성을 직접 이루었다는 점에서 상당한 의의가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

 

* ’17년 3분기 기준, 신고 31.5억불 전년대비 △40.7%

 

ㅇ 또한, 지정학적 위험, 신보호무역주의 확산, 미국 금리인상 등 대내외 정치·경제 환경이 우호적이지만은 않은 상황에서,

 

- 신정부 출범이후 외국 투자가들의 우리경제에 대한 신뢰가 여전히 굳건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외국인투자의 지속적인 상승 국면전환(모멘텀)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3. 향후 계획

 

□ 산업부는 연말까지 유럽연합 이외 기업에 대해서도 투자설명회(IR), 간담회 등 다양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하여 한국투자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투자를 유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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