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구교영
- 담당부서동북아통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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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7-11-30
- 조회수1,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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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130 (1일조간) 동북아통상과, 제16차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개최.pdf [41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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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 (1일조간) 동북아통상과, 제16차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개최.hwp [3,10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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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3국 환황해 지역을 중심으로 경제교류 확대키로
- 제16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및 제24회 한-큐슈 경제 교류회의 개최 - |
□ 산업통상자원부는 11. 29. ~ 30. 일본 가고시마현에서 일본 큐슈경제산업국 및 중국 상무부와 공동으로 ’제16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및 ‘제24회 한·일(큐슈) 경제교류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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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 개요 ㅇ 일시․장소 : 11. 30(목),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ㅇ 주최․주관 : (한)산업부․한일경제협회, (중)상무부, (일)큐슈경제산업국·큐슈경제연합회 ㅇ 참석자 - (한) 이호준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서석숭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 (중) 우정핑 상무부 아주사장 - (일) 다카하시 나오토 큐슈경제산업국장, 아소 유타카 큐슈경제연합회장 ㅇ 한중일간 경제협력 증진을 목적으로 2001년부터 매년(2012년만 제외) 개최되어, 한중일 3국 지방정부, 기업, 경제단체 등에게 무역·투자·산업기술 분야의 교류의 장을 제공함으로써 환황해 지역의 국제화에 기여[제1회(‘01.3월)~제15회(’16.7월)까지 한중일 3국 총 5,468명이 3국간 교류에 참여]
◆ 제24회 한-큐슈 경제 교류회의 ㅇ 일시․장소 : 11. 29(수), 일본 가고시마현 가고시마시 ㅇ 주최․주관 : (한) 산업부․한일경제협회, (일) 큐슈경제산업국․큐슈경제연합회 ㅇ 참석자 - (한) 이호준 산업부 통상협력국장, 서석숭 한일경제협회 부회장 - (일) 다카하시 나오토 큐슈경제산업국장, 아소 유타카 큐슈경제연합회장 ㅇ 한국과 일본 큐슈 지역간 무역·투자와 산업교류 확대를 목적으로 1993년부터 매년(1994년만 제외) 개최되어, 양국 정부, 지자체 및 중소기업의 교류 증진과 기업간 비즈니스 확대에 기여[제1회(‘93.11월)~제23회(’16.10월)까지 한일 총 2,628명 참가] |
□ 이번 제16회 환황해 경제·기술교류회의는 ‘지역 간 교류의 촉진, 이노베이션을 통한 신산업·신시장의 창출’을 주제로 11.30일 한중일 정부, 지자체, 경제단체, 기업 등에서 약 2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어 3국 간 다양한 경제·기술교류 방안을 논의했다.
ㅇ 또한 동 회의 계기에는 환황해 지역의 산업 협력 방안을 찾는 ‘환황해 비즈니스포럼’과 ‘환황해 식품·관광포럼’ 등 다양한 행사도 함께 열렸다.
ㅇ 아울러 3국 정부대표는 국장회의를 열어 의료·헬스케어, 디지털무역, 환경·에너지, 실버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환황해 지역의 교류와 산업협력을 촉진하기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ㅇ 또한 환황해 지역의 경제발전과 교류협력에 크게 공헌한 기업 등 법인·개인과 지방자치단체·경제단체를 대상으로 ‘환황해경제·기술교류 대상’ 표창식도 실시했다.
□ 한편, 이번 환황해 회의에 앞서 11.29일 개최된 제24회 한·일(큐슈) 경제교류회의에서는 한일 참석자들이 ‘헬스 케어 분야를 중심으로 한일 협력방안’을 주제로 의료·요양 등 분야에서 한국 인재의 일본 채용 활성화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ㅇ 아울러 한일 기업 간 비즈니스 교류 촉진을 위하여 ‘한·일 비즈니스 상담회’도 개최되어, 한국 기업 11개사와 일본 기업 14개사의 상담을 실시했다.
□ 이번 환황해 회의 및 한일(큐슈) 회의에 한국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이호준 산업부 통상협력국장은 “환황해 회의는 전세계 국내총생산(GDP)의 약 1/4을 차지하는 한중일 3국의 정부, 지자체, 경제계가 모여 3국이 만나는 환황해 지역을 중심으로 공동의 성장 방안을 찾는 민관 협력채널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라고 평가했다.
* ‘16년 한중일 3국의 GDP 총계는 18.3조 달러로 전세계 GDP (77조 달러)의 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