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임미정
- 담당부서무역정책과
- 연락처044-203-4022
- 등록일2017-12-05
- 조회수3,065
-
첨부파일
1204 (5일10시) 무역정책과,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pdf [899.7 KB]
바로보기
1204 (5일10시) 무역정책과,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hwp [5,408 KB]
바로보기
|
“사람중심 한국무역”
-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 - 무역유공자 600명 포상, 수출의 탑 1,153개 수여 - |
I.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 개최
□ (개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무역협회는 2017.12.5.(화) 오전 10시 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무역유공자, 정부․유관기관장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
|
< 기념식 개요 (상세내용 붙임1 참고)> |
|
|
|
|
|
|
▪일시·장소 : 2017.12.5(월) 10:00, 서울 코엑스 3층 D2홀
▪참 석 자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통상교섭본부장, 무역협회장, 경제단체·협회 관계자, 무역유공자 등 총 2,000여명
▪주요내용 : 무역진흥 유공자 포상, ‘수출의 탑’ 수여 무역인 대표의 개식 선언, 무역인의 다짐 및 기념공연 등 |
||
ㅇ 올해 기념식에서는 우리 무역업계가 지난 2년간의 수출 마이너스(-)를 극복하고 3년만에 무역 1조 달러에 재진입한 것을 다함께 축하하고,
ㅇ 아울러, 앞으로 우리 무역의 지향점을 일자리 창출과 국내투자 확대 등 질적인 도약으로도 확대해 나가자는 차원에서 ‘사람중심 한국무역’의 비전을 제시했다,
- 즉, 무역이 ①일자리 창출, ②중소기업의 수출 확대, ③대․중소 균형성장 ④혁신성장에 적극 이바지함으로써,
- 무역을 통한 성장의 혜택을 국민 모두가 골고루 누릴 수 있는 수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는 목표를 천명하고 업계와 함께 공유했다.
|
|
< 올해 무역 현황 (상세내용 붙임2 참고)> |
|
|
|
|
|
|
▪올해 들어 1~11월까지 수출이 두 자릿수(16.5%) 증가하며, 역대 최단기간내 수출 5,000억 달러를 돌파(11.17일)
▪우리 수출순위가 세계 6위(‘16년 8위)로 2단계 상승하고, 사상최고의 세계시장점유율(3.3%)을 달성하는 성과를 창출
▪품목별․시장별 균형적인 성장세를 보여 수출구조가 안정화
- (품목별) 13대 주력품목 중 9개 주력품목이 증가하며 고른 증가세 기록, 신산업․소비재 수출이 확대되면서 품목군도 다변화
- (시장별) G2(미국․중국)에 대한 수출의존도는 점진적으로 완화된 반면, 아세안․인도․CIS 등 신흥시장으로 수출시장이 점차 다변화 |
||
□ (행사) 기념식은 개식 선언, 개회사(무역협회장), 유공자 포상 및 수출의 탑수여, 축사, 무역인의 다짐 및 기념공연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했다.
ㅇ (개식선언) 10대 시절 장화(長靴)를 제조․수출하는 공장에서 근무했던 강경순씨와 현재 게임개발 스타트업(‘체리츠’)을 운영하고 있는 젊은 무역인 이수진씨가 무역인 대표로 참석해 개식을 선언했다.
ㅇ (포상) 지난 2년간의 수출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확대에 기여한 무역인 격려를 위해 유공자 총 600명에게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총 1,153개 무역업체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 정부포상의 경우, 전체 포상대상자의 84%를 중소․중견기업에게 배정하여 대기업과 더불어 우리 수출을 주도해 가고 있는 중소규모 수출기업의 수출확대 노력을 적극 격려하고 있다.
* 포상비중 : 중소기업 73.9%, 중견기업 9.7%, 대기업 6.5% 등
* 금탑 산업훈장의 경우, 총 5개중 4개가 중소·중견기업
- 특히, 수출을 통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일자리 질 개선에 기여한 수출업체 종사자 100여명도 이번 정부포상에 포함했다.
- 올해는 정부포상 수상자 중 10인과 그 가족, 수출의 탑 수상기업 중 10개사의 근로자와 경영자 대표 각각 1인을 초청해 현장에서 수여했다.
* 현장 단상수상자는 포상 훈격 또는 수출의 탑의 종류를 고르게 배분하되, 업종 및 대표자·근로자 간 균형을 유지하면서 여성 및 외국인기업 등도 포함
ㅇ (무역인의 다짐 및 공연) 이제 막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젊은 무역인들과 해외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우리 무역인들이 함께 ‘사람중심 한국무역’의 비전을 담은 ‘무역인의 다짐’을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 이를 이어, 우리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 온 산업단지공단의 근로자 합창단들이 ‘무역인의 꿈, 국민의 희망’을 주제로 한 합창곡을 공연했다.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기념식 직후 진행한 축하연에서 “올 한해 많은 파고를 거치며 3년 만에 무역 1조 달러를 재달성한 무역인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한다.”라고 격려했다.
ㅇ 또한 “무역이 얻은 성과를 공유․확산해 나가기 위해 무역업계가 솔선수범해서 일자리 창출과 국내투자에 적극 나서달라.”라고 당부했다.
II. 제54회 무역의 날 포상 세부내용
□ 제54회 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정부는 600명의 무역진흥 유공자에게 산업 훈․포장 및 표창을, 일정액 이상을 수출한 1,153개 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 (무역진흥유공자 포상) 지난 2년간의 수출 마이너스(-) 성장을 극복하고 3년 만에 무역규모 1조불을 회복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한 무역인의 공로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유공자 600명을 포상했다.
ㅇ 특히 올해부터 포상을 위한 기업 평가시 1년간의 일자리 창출 실적, 수출의 국내 부가가치비율 등을 감안함으로써 수출의 국민경제 파급효과가 반영될 수 있도록 했다.
< 2017년 무역의 날 유공자 포상현황 >
|
산업훈장 |
포장 |
표창 |
합계 |
|||||||
|
금탑 |
은탑 |
동탑 |
철탑 |
석탑 |
계 |
대통령 |
총리 |
장관 |
||
|
5 |
5 |
9 |
9 |
8 |
36 |
33 |
77 |
84 |
370 |
600 |
ㅇ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의 경우, 수출과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등을 통해 국민의 삶에 기여한 중소기업 대표 3인, 중견기업 대표 1인과 대기업 대표 1명 등 총 5명에게 수여했다.
|
구 분 |
기 업 명 |
직 위 |
수상자 |
비 고 |
|
중소기업 |
㈜유알지 |
대표이사 |
전 희 형 |
화장품 |
|
“ |
대지정공㈜ |
대표이사 |
조 효 상 |
특장차 |
|
“ |
㈜유니온 |
회 장 |
강 대 창 |
전자부품 |
|
중견기업 |
한국야금㈜ |
대표이사 |
김 경 배 |
절삭공구 |
|
대 기 업 |
SK이노베이션㈜ |
대표이사 |
김 준 |
에너지 |
ㅇ 금탑산업훈장 외에도 무역발전에 기여한 무역인 595명이 훈·포장, 대통령·국무총리·산업부장관표창을 받았다.
• 은탑산업훈장 : 세아상역㈜ 대표이사 하정수 등 5명
• 동탑산업훈장 : 삼양식품㈜ 대표이사 전인장 등 9명
• 철탑산업훈장 : ㈜윤앤플락 대표이사 윤종익 등 9명
• 석탑산업훈장 : 미원스페셜티케미칼㈜ 상무이사 김일순 등 8명
• 산업·근정포장 : ㈜국보화학 대표이사 김운곤 등 33명
• 대통령표창 : ㈜경동나비엔 기장 이재진 등 77명
• 국무총리표창 : 광평마그네트알미늄㈜ 대표이사 김형도 등 84명
• 산업부장관표창 : ㈜가디뷰이 대표이사 한화란 등 등 370명
ㅇ 수출기업 평가 서열로 포상을 진행하는 ‘일반유공’의 경우, 일자리 창출 실적을 적극 반영한 결과 101명의 무역인이 포상을 받게 됐으며,
- 부문별 우수 유공자를 포상하는 ‘특수유공’의 경우, 무역의 질적 개선, 중소기업 균형성장 등과 연계된 분야* 유공자를 포함했다.
* 소비재수출, 전자상거래, 신시장개척, 무역수지 개선, 무역인력 양성, 서비스 수출 등
□ (수출의 탑 수여) ’73년 처음으로 1억불 수출 달성업체(한일합섬공업)의 출현을 기념하여 수여하기 시작한「수출의 탑」의 경우,
* 수출의 탑 수상기준: 당해 기간(‘16.7~’17.6)에 일정단위의 수출실적을 달성한 업체 (수출의 탑 수상 이후에는, 그보다 더 높은 단계의 수출의 탑 수상만 가능)
ㅇ 올해 수상업체는 총 1,153개사이며, 기업 규모별로는 대기업 9개, 중견기업 59개, 중소기업 1,085개사
- 이번 최고액 수출의 탑은 100억불 탑으로 (주)포스코가 수상고, (주)카카오게임즈 등 77개사의 경우, 최초 수출 실적으로 올해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 올해 무역의 날에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의류·식품·유아용품 등 소비재, 배터리 충·방전기, 공구,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제품을 수출하는 기업과 종사자들이 포상 및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 수상기업 주요사례(참고4) 및 무역의 날 포상부문 참고자료(별첨)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