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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술규제 극복, 국내 기술규제 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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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술규제 극복, 국내 기술규제 개선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 국가기술표준원, 2017 기술규제 대응 심포지엄 개최 -
①유공자 표창, ②논문대회 시상, ③민․관협력 규제대응 강화방안 논의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보호무역주의가 확산되는 가운데 무역기술장벽(TBT)을 극복하고 불합리한 국내 기술규제의 개선에 대한 올해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17. 12. 6.(수) 서울 팔레스 호텔에서「2017년도 국내외 기술규제 대응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붙임1]
 
ㅇ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그간 대내외 기술규제에 대한 대응과 개선을 위해 힘써온 ①유공자 표창과 ②논문경연 대회에 대한 수상자 시상이 있었으며 ③국내·외 기술규제 대응전략에 대한 주제발표와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유공자 표창) 해외 무역기술장벽(TBT) 해소 및 국내 기술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해온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했다. [붙임2]
 
ㅇ해외 기술규제 대응 부문에서는 두산인프라코어(주) 이서영 차장 등 6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국가기술표준원장 표창을 받았고,
 
ㅇ국내 기술규제 개선 부문에서는 코웨이(주) 양상열 팀장 등 4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논문대회 시상) 국가기술표준원이 한국국제통상학회와 함께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와 기술규제 대응방안’이라는 주제로 개최한 논문대회에서는 8개팀이 수상했다. [붙임3]
 
ㅇ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은 서울대 국제대학원 김나영 학생의 ‘한국의 수출 부분별 기술장벽 취약도 진단방안’이 선정되었고 부상으로 내년도 세계무역기구 무역기술장벽(WTO TBT) 위원회 참관기회가 주어졌다.
 
ㅇ그밖에 대학(원)생과 일반부분에서 최우수상 3팀과 우수상 4팀이 각각 국가기술표준원장상과 한국국제통상학회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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