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우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6
- 등록일2017-12-20
- 조회수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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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220 (21일조간) 자동차항공과, 대구, 부산 드론 기업지원허브 개소.pdf [2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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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0 (21일조간) 자동차항공과, 대구, 부산 드론 기업지원허브 개소.hwp [1,520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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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기업 원스톱 지원으로 도시관리도 스마트하게!
- 산업부, 부산, 대구, 「드론 기업지원허브」 개소 - - 중소·스타트업 입주, 제품 공동개발, 테스트베드, 공공실증 플랫폼 등 지원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12.20.(수) 대구, 부산 등 2개 지역거점별 “드론 기업지원허브”를 개소하고, 대구 기업지원 허브에 입주한 드론 공급기업, 수요기관, 서비스기업간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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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드론 기업지원허브 간담회 및 개소식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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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2.20.(수) 12:00~13:40, 스마트드론센터(대구시청 별관 202동) □ 참석 :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 대구광역시 일자리경제본부장, 드론산업 관계자 등 15명 ㅇ (공급기업) 유콘시스템(주), ㈜케바드론, ㈜유시스, ㈜그리폰다이나믹스, ㈜아세아텍 등 ㅇ (수요기관) 경북지방경찰청, 한국임업진흥원, 한국토지주택공사 등 ㅇ (서비스기업) 한아에코와이드 ㅇ (유관기관) 드론산업진흥협회, 항공우주연구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경북대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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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선 공공수요를 기반으로 시장이 창출되고 있는 상업용 드론시장에서 공공수요 발굴, 실증 거점(플랫폼) 제공과 상용화까지 한 번에 서비스를 지원하는 대구, 부산의 드론 기업 지원허브 개소는 의미가 크다.
□ 기업지원 허브에는 드론 개발·제조분야를 비롯해 소프트웨어·활용·서비스 등 다양한 드론 관련 중소·스타트업이 입주하며, 아이디어를 쉽게 사업화할 수 있도록 제품 공동개발, 시험대(테스트베드) 제공 예정이다.
ㅇ 또한, ’18년부터 공공실증을 추진하면서 참여기업에는 기술 이전, 해당 공공기관에는 드론 운용 체계를 이관했다.
ㅇ 해외 수요국 및 국제 금융기구 등과 협력을 강화하여 부산·대구와 유사한 환경을 가진 해외도시에 드론을 활용한 스마트한 도시관리 모델을 수출하고, 국내 우수기업의 해외진출 지원도 확대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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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지자체(대구·부산), 드론기업지원허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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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대구시 |
스마트드론센터
(대구광역시 북구 연암로 40 202동) |
·입주기업 10개사에 임대료 무상 제공
·테스트장비 및 실내외 테스트베드 공동사용
·분야별 컨설팅, 국제박람회 참가부스 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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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부산시 |
드론·IoT 실증클러스터
(부산광역시 사상구 백양대로 700번길 140) |
·입주기업 20개사에 임대료 30% 할인, 테스트장비 사용료 20% 할인 제공
·창업기업에 지적재산권 등록, 특허출원, 인증(이노비즈, ISO 등), 성능테스트 지원
·지자체·공공수요 발굴하여 공공구매 연계(’18), 공공 트렉레코드 기반, 우수기업 수출지원 |
□ (대구) 드론 기업지원 허브를 중심으로 드론 제조·활용에 관심이 있는 국내 70여개의 기업에 대해 시제품 제작, 기술이전, 시험장비 활용, 분야별(기술·특허·세무·마케팅) 상담‧지도(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ㅇ 지역내 안전사각지대 및 제조시설(대구시내 20개 산단 위치) 감시망으로써 드론을 활용하는 실증사업을 ’18년부터 추진하고 이르면 ’18년 하반기부터 임무현장에 드론을 투입할 계획이다.
ㅇ 우수 기업에 대해서는 해외바이어와 사업교류 미팅 및 국제박람회 참가 지원을 통해 해외진출 판로 개척 노력도 함께한다.
□ (부산) 해양인프라가 잘 발달된 부산은 우선적으로 드론활용이 필요한 항만시설 감시, 미세먼지·수질 측정 등 5개 분야* 실증을 ’18년부터 추진하면서 상용화에 필요한 임무성능을 보완해 ’19년부터 본격 도입했다.
* 부산항 미세먼지 정밀측정, 인근 도서지역 긴급 의료·식료품 배송, 낙동강 생태공원 3차원 지도 제작, 부산항만 시설 감시, VR기반 해양관광 컨텐츠 개발 등
ㅇ 부산시는 ’18.1월부터 입주기업 모집, 공공실증 현장과 기업지원허브 내 중앙관제소를 실시간 연결하는 드론 통합관제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업들이 대부분 입주하게 되면 ‘기업지원허브 입주식’도 진행한다.
ㅇ 밀수품 반입 감시에 직접 순찰 또는 폐쇄회로텔레비전(CCTV)을 활용하고 있는 부산본부세관은 감시사각지대까지 감시망 확보에 ’17년 드론을 시범 운용했고, ’18년부터 부산세관을 포함해 평택, 울산, 경남 거제 등 전국 4개 세관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
□ 이날 대구시 스마트드론센터 개소식에 참여한 이승우 산업부 시스템산업정책관은 축사를 통해 “국내 여건을 고려할 때 드론 기업지원허브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다양한 분야의 산업·기술간 네트워킹과 공동 작업이 촉진되어 우수 제품과 기업들이 활발히 창출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ㅇ 또한 “드론이 지역산업에 유기적으로 접목되어 지역산업 경쟁력 향상과 스마트한 도시관리 모델 구현 및 국민안전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개소식에 이어 현장간담회에서는 드론 수요기관들이 공공서비스에 드론을 효과적으로 운용했던 사례를 소개했다.
ㅇ 경북경찰청은 올해 경주 마라톤대회에 드론 교통감시 체계를 도입해 행사의 원활한 진행과 교통불편을 최소화하는 스마트한 교통관리를 했으며, 경북 경산 농협 강도사건 용의자 수색에도 드론을 활용했다.
ㅇ 한국임업진흥원은 소나무재선충병*에 감염된 소나무 관찰에 드론을 활용해 비용을 절감했고, ’18년에는 소나무재선충병 관찰 외참나무시들음병 조사, 산림조사, 산불 관리 등에 드론 활용 확대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