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정희영
- 담당부서산업혁신과
- 연락처044-203-4221
- 등록일2018-01-09
- 조회수2,639
-
첨부파일
0108 (9일석간) 산업혁신과, 산업혁신운동 우수기업 현장방문.pdf [410.5 KB]
바로보기
0108 (9일석간) 산업혁신과, 산업혁신운동 우수기업 현장방문.hwp [1,017.5 KB]
바로보기
|
대기업-협력사간 2단계 산업혁신운동 8월부터 지속 추진
- 산업부 차관, 1단계 산업혁신운동 참여 중소기업 방문 - - 현장행보 통해 최저임금 인상관련 중소기업 지원정책 설명 - |
□ 이인호 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1.9.(화) ‘산업혁신운동’ 사업에 참여중인 중소기업(오성기전, 경기도 파주시)을 방문해 현장의 애로를 듣고 해당 기업의 생산혁신 활동을 격려했다.
ㅇ 이번 현장방문은 ‘13년 1차 년도를 시작으로, ’18년 마지막 5차 년도를 맞아 그간 우수한 성과를 거둬 온 산업혁신운동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하고 2단계 사업 준비를 위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마련했다.
□ 포스코 협력사인 오성기전(주)은 전력기기 전문제조업체로 수입에 의존하던 중전기기* 및 파워레일**의 국산화를 이뤄낸 기업으로 2016년부터 산업혁신운동에 참여하여, 3년 연속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평균 영업이익률을 7%에서 15% 이상 신장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 변압기, 발전기 등 무게가 비교적 무거운 전기 기구, ** 경전철용 전력공급 레일
ㅇ 특히, 임직원들의 솔선수범과 높은 참여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혁신활동을 추진한 결과, 작년 11월 미국보험협회시험소(UL)인증(미국)과 중국강제인증(CCC, 중국)을 획득해 미국과 중국 수출의 길이 열리는 큰 결실을 이뤄냈다.
□ 이날 이인호 차관은 “오성기전의 혁신성과는 최고경영자(CEO)와 임직원들의 끊임없는 혁신 의지와 헌신적인 실천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라며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도 산업혁신운동의 대표 성공모델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혁신활동을 계속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ㅇ 또한, 이차관은 산업혁신운동은 산업계 아래에서부터의 혁신을 통해 『생산성 향상⇨재무효과 상승⇨투자 및 고용창출⇨혁신의지 및 인식 개선⇨생산성 향상』으로 연결되는 성과의 선순환 구조(메커니즘) 창출임을 강조하며,
ㅇ “대기업은 물론, 오성기전과 같은 중소기업들의 혁신 노력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 성장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정부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ㅇ 한편, 이차관은 최근 최저임금 조정에 따라 중소․중견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유통법 등 관련 제도를 개선중이라고 설명하고, 추가로 업계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 산업혁신운동은 민간 주도로 연간 2천여개 2‧3차 협력사의 생산혁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1〜4차년도(‘13.8〜’17.7)에 7,998개 중소기업이 참여하여 불량률, 납기준수율 등의 성과지표가 평균 63.8% 개선되는 성과를 거두었고, 5차년도(‘17.8〜’18.7) 사업에 현재 1,502개 중소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ㅇ 향후, 산업부는 7월 종료되는 1단계 산업혁신운동을 확대‧개편하여 종전 개별 공장 역량 강화를 뛰어넘어 대‧중소기업간, 업종간 디지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디지털 제조혁신 전략』을 중심으로 한 2단계 추진전략을 상반기 중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