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기열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2
- 등록일2018-01-16
- 조회수1,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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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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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차 시대를 주도하는 석박사급 핵심인재 양성 대폭 확대”
- 산업부 장관, 현대차 남양연구소 방문 - -- 미래차 R&D 전문인력 양성사업 MOU 체결 및 자율주행차 시승 - |
□ 백운규 장관은 ‘18.1.15.(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를 방문해 전기·자율차 등 미래차 분야 국내 기술개발 상황을 점검하고 산‧학‧연 대표 유관기관과 기업과 함께 미래차 분야 석박사급 연구개발(R&D) 전문인력을 대폭 확대·강화하는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ㅇ 이번 방문은 정부가 중점 추진 중인 혁신성장 8대 핵심 선도사업* 중 하나인 전기·자율차 분야 현장행보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산업 현장과의 소통 강화 차원이다.
* ①빅데이터 ②스마트공장 ③스마트 팜 ④핀테크 ⑤에너지신산업 ⑥스마트시티 ⑦드론 ⑧자율주행차
□ 산업부는 미래차 융합 생태계를 주도하는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대비 2배 이상(‘17 15억 원 → ’18 38억 원)으로 대폭 확대하고 올해 총 7개 대학*을 지원할 계획으로,
* ‘17년 하반기에 한양대, 인하대, 충북대, 군산대 등 4개 대학을 선정(56명 학생 재학 중)하였으며, 금년에 3개 대학을 추가로 선정․지원할 예정
ㅇ 올해 산‧학‧연 대표 기관과 업계간의 상호 교류․협력을 확대‧강화하는 업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ㅇ 인력양성 사업에 현재 39개 기업이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 발굴, 취업 활성화 등에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업계에서 높은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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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인력 양성 사업 협력 MOU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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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장소 : ’18.1.15(월) 15:00∼15:30 / 현대차 남양연구소
ㅇ 참석자 : [정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시스템산업정책관 등 [업계] 현대자동차, 엠씨넥스, 와이즈 오토모티브, 비전인, 아이비스, 디지캡, 에이엠텔레콤 [대학] 한양대, 군산대, 인하대, 충북대 등 4개 대학 교수 및 학생대표(총 8명) ㅇ 양해각서(MOU) 주요내용 - 교육과정 설계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정보의 상호교류, 연구 수행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젝트 공동발굴, 석박사 전문인력 취업활성화를 위한 상호지원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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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양해각서(MOU) 체결식에는 산업기술진흥원, 한국전자정보통신진흥회,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유관기관과 업계를 대표해서 7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ㅇ 특히, 이번 행사에는 4개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대표도 함께 참여해 미래차 기술 연구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미래차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음
□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미래차 시대의 성패는 자동차는 물론 전자, 정보통신기술(ICT), 통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두루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 달려있다며,
ㅇ ‘20년부터는 연간 200여명 수준의 석박사급 인력을 배출할 수 있는 안정적인 인력 양성 기반여건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백운규 장관은 현대차 연구개발 임원진과 별도의 간담회에서 현대기아차의 미래차 기술개발 전략에 대해 논의하고 현대차에서 직접 제작한 자율차를 시승하며 자율차의 기술수준을 확인했다.
ㅇ 현대차는 ‘25년까지 전기차, 수소차, 하이브리드차 등 38종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모터, 배터리 등 핵심부품의 원천기술 확보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기로 했다.
- 특히, 전기차는 ‘18년 2차종을 출시하고, 이어 매년 1차종 이상을 출시해 ’25년까지 총 14종을 양산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현대차는 커넥티비티, 5G 통신, 정밀지도 구축 등 자율주행에 필요한 차량 정보기술(IT) 기술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다양한 국제 업체*와의 협업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힘
* 모빌아이(센서), 오로라(자율주행 기술), 시스코(커넥티비티) 등
□ 백운규 장관은 세계 5위의 세계 완성차 기업으로 성장한 현대‧기아차가 세계 미래차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경쟁우위를 확보하기 위해서는 보다 과감하고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특히, 핵심부품의 기술개발과 전기·자율차 기반의 연관 신산업 창출을 위해 국제 업계는 물론 기술력 있는 국내 업계와의 전략적인 협업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ㅇ 이와 함께 국내 자동차 업계의 리더로서 전기‧자율차 분야에서도 보다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하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