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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통상자원부, 평창올림픽 준비 위해 에너지 수급 및 안전관리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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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평창올림픽 준비 위해
에너지 수급 및 안전관리 점검

 

- 한전 올림픽변전소 방문, 임직원 노고 격려 -

 

□ 산업통상자원부 박원주 에너지자원실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비해
2.6(화) 오후 한국전력공사 올림픽변전소를 방문하여, 에너지 수급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 점검 개요 >

 

 

 

ㅇ 일시/장소 : ‘18.2.6(화), 16:00~17:00, 강원도 평창군 한전 올림픽변전소

ㅇ 참석기관 :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ㅇ 점검내용 : 전력·가스수급, 관련시설 안전실태, 물리적·사이버 방호 등

 

□ 이날 박원주 실장은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에너지수급은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 2월 12일주간 : 공급능력 10,033만kW, 최대전력 8,550만kW, 예비력(율) 1,483만kW(17.3%)
2월 19일주간 : 공급능력 9,904만kW, 최대전력 8,400만kW, 예비력(율) 1,504만kW(17.9%)

 

ㅇ 특히, 최근 이상한파와 함께 올림픽 특수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평창 및 강릉 일대 전력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나,

 

* 올림픽 경기장, 숙박 및 지원시설 등 전체 수요는 최대 66.3만kW이나, 올림픽 변전소를 비롯한 7개 변전소를 통한 공급능력은 114만kW로 약 2배의 전력공급 시설을 확보중

 

ㅇ 대회 기간 동안 철저한 설비 점검은 물론, 사이버 공격에 대한 방호태세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 박원주 실장은 올림픽기간 설연휴가 있음에도 안정적인 에너지공급을 위해 근무하고 있는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ㅇ 전력 등 에너지공급이야말로 평창올림픽의 근간을 이루는 서비스라는 특별한 사명감을 가지고 패럴림픽까지 남은 기간 동안 근무기강을 철저히 확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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