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안응수
- 담당부서원전수출진흥과
- 연락처044-203-5331
- 등록일2018-02-14
- 조회수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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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213 (14일석간) 원전수출진흥과, UAE-사우디 협력점검회의.pdf [196.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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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3 (14일석간) 원전수출진흥과, UAE-사우디 협력점검회의.hwp [13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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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사우디․UAE와 원전협력을 포함한 에너지․산업 협력방안 점검회의 개최
- 사우디․UAE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해 실질적 경제협력방안 발굴 - -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 지원을 위한 원전수출전략협의회 전면 가동 - |
□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은 조만간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키로 함에 따라 협력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ㅇ 이 자리에서 각 기관이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와 추진하고 있는 원전 등 에너지 및 산업․무역․투자 등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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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회의 개요 >
ㅇ 일시 / 장소: ’18.2.14(수) 10:00 / 기술센터 21층 대회의실
ㅇ 참석자: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주재), 한전․한수원 부사장, 원자력 연구원 원장, 무역협회 부회장,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 한국무역정보통신(KTNet)사장,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원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본부장, 반도체산업협회 부회장 등
ㅇ 논의안건: 사우디·아랍에미리트(UAE) 산업·에너지 협력방안 |
□ 백장관은 2.24.~26.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등을 만나기로 확정했고, 사우디아라비아 일정은 협의중라고 하면서,
* 알 팔레 사우디 에너지산업광물자원부 장관의 해외 출장 등으로 일정 조율중
ㅇ “이번 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UAE) 방문의 핵심은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 가능성 제고 및 아랍에미리트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 증진에 있다.”라고 말했다.
□ 올해 1월 아랍에미리트 칼둔 아부다비행정청 장관 방한 등으로 한-아랍에미리트(UAE)가 전면적․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되어 양국의 호혜적 발전을 위한 획기적 전기가 마련한 만큼,
ㅇ 바라카 원전의 차질없는 준공 협력 등을 계기로 이러한 국면전환(모멘텀)을 강화할 수 있는 다각적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아울러, 최근 사우디 상용원전 수주를 위한 국가간 경쟁이 치열하게 진행하고 있다며
ㅇ 원전 수주는 원전의 경제성․기술적 안전성뿐만 아니라 경제협력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하는 만큼 종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특히, 사우디는 1차로 작년 12월말 각국이 제출한 상용원전에 대한 기술정보요구서(RFI) 답변서를 토대로 올해 3~4월경 예비사업자(Short-List)를 발표하고 2018년 말 최종선정 예정이므로 국가적인 역량을 총결집해 체계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에, 백장관은 양국 협력 확대를 위해 아랍에미리트(UAE)․사우디아라비아가 실제 관심을 가질만한 에너지․산업 협력 사업을 적극 발굴해 협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아울러, 산업부・원전공기업 등이 참여하는 「원전수출전략협의회」를 전면 가동해 사우디 수주지원을 단계적으로 본격화하면서,
ㅇ 이러한 「원전수출전략협의회」 틀 내에서 한전・한수원・건설시공사・기자재업체 등으로 구성된 ‘사우디 원전수주 팀 코리아‘를 가동하고 있으며, 산업부내에도 사우디 원전수주 지원 특별팀(T/F)을 구성․운영하고 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