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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 2단계, 고도화된 혁신 활동으로 새단장하여, 금년 8월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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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혁신운동 2단계,

고도화된 혁신 활동으로 새 단장해, 올해 8월 출범!

 

- 산업혁신운동 1단계로, 4,127억 원의 재무 효과, 일자리 7천 개 창출 -

 

- 산업혁신운동 2단계로, 기업 혁신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1만 개 일자리 창출 추진 -

 

□ 생산성 향상을 통한 재무 개선, 일자리 창출 등 산업혁신운동 1단계로 인한 가시적인 성과 창출과 참여기업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올해 8월부터 산업혁신운동 2단계가 공식 출범‧추진할 예정이다.

 

ㅇ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2. 26.(월) 더플라자호텔(서울 중구)에서 개최한 ‘산업혁신운동 1단계 성과보고대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ㅇ 이 날 성과보고대회에는 산업혁신운동 중앙추진본부 등 산업혁신운동 추진기관과 대‧중견‧중소기업 관계자 등 300여명이 모여, 1단계성과를 공유하고, 2단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 산업혁신운동 >

 

ㅇ (개념) 산업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대기업·1차 협력사 중심의 상생협력관계를 2·3차 협력사로 확대하고,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이 중소기업의 혁신활동을 지원하는 사업

 

ㅇ (연혁) ‘13.6월, 산업혁신운동 1단계 발족 → ’13.8〜‘18.7월, 1〜5차년도 사업 진행

 

ㅇ (지원 내용) 스마트공장 구축, 공정‧경영‧생산기술 등 생산성 혁신 컨설팅 및 설비투자

ㅇ (재원 및 지원 금액) 대‧중견기업 및 공공기관 97개사가 지난 5년간 2,277억원을 투입하여, 중소기업 1개사 당 2000만원 지원

 

< 산업혁신운동 1단계 성과 >

1만여 개 중소기업 혁신활동 지원... 불량률 등 성과지표 63.8% 개선, 일자리 7천 여개 창출

 

현재 진행 중인 5차년도 성과 집계 완료시, 산업혁신운동 성과는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

 

□ ‘13년~’18년 동안 1만여 개 중소기업이 참여했다. 1~4차년도 참여기업은 불량률·납기준수율 등 핵심성과지표를 약 63.8% 개선하고, 재무적 효과는 총 4,127억 원, 매출액과 영업 이익률이 제조 중소기업 평균치를 상회하는 등의 효과를 본 것으로 집계했다.

 

* 매출액 증가율 8.2%(제조 중소기업 평균 4.3%), 영업이익률 5.7%(제조 중소기업 평균 4.4%)

ㅇ 경영성과가 개선된 중소기업들이 채용에 나서면서 6,953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었고, 이러한 일자리 창출 효과*는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였다.

 

* 일자리 창출효과(명): (1차년도)455명→(2차년도)1,886명→(3차년도)2,085명→(4차년도)2,527명

 

ㅇ 특히, 산업혁신운동을 통해 1,545개의 스마트공장이 구축되었으며, 다년간 참여한 기업의 경우 스마트공장 구축이 공정‧환경개선 등의 혁신 활동과 병행되어 스마트공장 구축 효과가 높았던 것으로 파악했다.

 

□ 이 날 참석한 성인호 ㈜프로메카 대표는 “3년간 산업혁신운동에 참여해 경쟁력이 제고되었다”면서, “고객사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고, 해외 업체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일부는 계약이 체결되었다.”라고 말했다.

 

ㅇ 특히, “직원들에게 고용 안정을 주고,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프로메카 사례 >

 

ㅇ 진공펌프 부품 생산 업체인 ㈜ 프로메카는 공장 이전 후 불량률이 증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대기업과 1차 협력사의 추천으로 산업혁신 운동에 참여

 

ㅇ 산업혁신운동 추진본부의 컨설팅에 따라 생산설비배치를 변경하고 공구측정장치를 설치하여 불량발생시 즉시 조치 → 생산성과 제품품질 50% 향상

 

ㅇ 산업혁신과제로 진공펌프 회전체 부품인 로토(Rotor) 생산기술을 자체 개발 → 리드타임 80% 단축

 

< 참여기업 만족도 >

참여기업 “만족도 높다(92.0%)”, “지속 추진 희망(88.6%)”, “주변기업에 추천(92.4%)”

 

□ 산업혁신운동 중앙추진본부가 참여기업 5,000여개를 대상으로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만족도가 높다’고 응답한 기업이 91.3%였다. 응답기업의 88.6%는 ‘지속적인 참여의사가 있다’로 응답했으며, 92.4%가 ‘주변기업에 추천의향 높다’고 응답했다.

 

ㅇ 또한 기업들은 개선된 주요역량으로 △생산성 혁신(59.2%), △품질수준 향상(48.6%), △혁신에 대한 인식과 마인드 조성(40.0%) 등을 꼽았다.

 

ㅇ ‘만족도가 낮다‘고 응답한 기업(1.4%)은 △충분하지 않은 지원금액, △제조업 위주의 컨설팅, △세분화된 전문 컨설팅 부족, △생산공정 혁신 이후의 추가 개선 활동비용 부담 등을 사유로 들었다.

 

□ 출연기업들도 응답기업의 91.3%이 ‘만족도가 높다’고 답하였으며, △협력사의 자생력 강화, △협력사와의 신뢰감 형성, △협력사와의 우호적인 관계유지에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

 

< 산업혁신운동 2단계 추진 >

2018년부터 5년간 매년 1천개 중소기업 혁신활동을 지원하여 일자리 1만개 창출 추진

 

□ 산업혁신운동 중앙추진본부는 2018년 하반기부터 산업혁신운동 2단계 사업을 실시한다. 2단계 사업을 통해 향후 5년간 매년 1,000개씩 총 5,000여개의 중소기업을 지원한다.

 

□ 2단계 사업은 1단계 참여기업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심화한 전문적인 혁신 활동을 지원토록 개선‧추진될 계획이다.

 

ㅇ ①지원 금액을 지원 내용에 따라 폭넓게 탄력 적용하고, ②지원업종을 기존 제조업 중심에서 비제조업까지 확장하며, ③기업 성장단계에 따른 맞춤형 혁신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또한 ④기술혁신·환경안전 등 분야별 특화지원단을 구성하여 지원의 전문성을 높일 예정이다.

 

□ 또한, 스마트공장 구축은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전 생산공정 진단‧개선에서부터 스마트공장 구축 후의 활용까지 전방위적으로 지원토록 체계화하여, 현장에서의 스마트공장 활용도와 효과성을 높이기로 했다.

 

□ 박종갑 중앙추진본부 사무국장은 “산업혁신운동 1단계는 중소기업의 제조환경 개선, 공정‧기술혁신 등을 지원하여 우리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에 큰 역할을 했다.”라며, “2단계 사업에서도 지속적인 성과창출을 위해 노력할겠다.”라고 말했다.

 

□ 이에, 산업통상자원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중앙추진본부 등 산업혁신운동에 참여한 추진기관들과 기업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말하고,

 

ㅇ ”대‧중견‧중소기업이 함께하는 산업혁신운동이 건강하고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라고 화답했다.

 

ㅇ 또한, “정부도 우리 기업의 혁신 노력을 바탕으로, 산업 생태계 전반의 혁신 성장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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