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 담당부서수출입과
- 연락처044-203-4043
- 등록일2018-03-19
- 조회수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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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0315_보도자료(무보-우리은행간_업무협약)(최종).pdf [249.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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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15_보도자료(무보-우리은행간_업무협약)(최종).hwp [97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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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시중은행과 수출 중소기업 환변동보험 지원 협력 시동
- 환변동보험료 70% 지원, 환가료 100bp 우대로 수출기업 부담 완화 -
- 무보-우리은행, 「중소․중견 수출 및 일자리 창출 지원 업무협약」 체결 - |
□ 산업통상자원부는 3. 19.(월) 오후 3시 우리은행 본점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우리은행 간 “중소․중견기업 수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수출기업 환변동보험 지원을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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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보-우리은행간 업무협약식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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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3.19(월) 15:00~15:30 / 우리은행 본점 23층
ㅇ 참 석 : 문재도 무역보험공사 사장, 손태승 우리은행장
ㅇ 협약내용 : 중소․중견기업의 수출 확대 및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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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두 기관의 협력은 최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수출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작년 11월부터 산업부가 시행 중인 환변동보험 지원 확대 방안**에 이은 추가적인 지원 조치이다.
* 원/달러(한은) : (12월) 1,085.95 → (1월) 1,066.54 → (2월) 1,080.70 → (3.1~3.16) 1070.58
** ①일반형 환변동 보험료 50% 할인, ②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 3배 확대(1백만불 → 3백만불)
ㅇ 무보․우리은행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이 환변동보험 이용시 보험료*를 최대 70%까지 지원해 기업의 환율 위험분산(리스크 헤지) 부담을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
* 원/달러 선물환 할인율 : 현행 15% 할인→ 향후 추가 최대 70% 보험료 지원
: (예시) 100만불 가입시 보험료 30만원 중 현행 4.5만원 인하 → 추가 17.8만원 지원
ㅇ 특히 양 기관은 최근에 무보가 지원하는 ‘일반형 환변동 보험’에 추가하여 환율 상승시 기업들의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에 대해서도 지원할 방침이다.
□ 한편, 무보․우리은행은 환변동보험 지원 외에도 보호무역주의 대응을 위한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촉진,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금융지원,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대상 무역․금융 교육* 등을 통해 수출기업들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 무역실무(수출입 절차, 무역보험 제도), 금융실무(환위험 관리, 외국환거래법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 기회를 제공하여 우리 중소․중견기업 수출역량 강화
ㅇ 특히, 양 기관이 상호 추천하는 기업에 대해서 은행 환가료*를 최대 100bp(1%) 우대하고 단기수출보험** 보험료도 추가 20% 할인해 중소․중견기업의 수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 환가료 : 은행이 기업의 어음을 담보로 대출시 기업이 부담하는 이자로, 단위는 1bp(basis point, 0.01%)를 사용
: (예시) 환가료 100bp 우대시 현행 연간 이자율 3.851%→향후 2.851%로 인하
** 단기수출보험 : 결제기간 2년 이하 단기 수출기업에게 수출대금 미회수 손실 보상
□ 김영삼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은 “최근 보호무역주의 강화로 우리 기업들의 수출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환변동에 따른 위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무보․시중은행간 새로운 수출지원 협력 모델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고 밝히며,
ㅇ “향후 보다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른 시중은행들과도 협력 체계를 적극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