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태우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6
- 등록일2018-03-29
- 조회수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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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30일조간) 자동차항공과, 국민안전감시용 드론 개발.pdf [1,118.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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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조간) 자동차항공과, 국민안전감시용 드론 개발.hwp [8,81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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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해상 재난 및 치안현장에서 국민을 보호하는 국산 드론이 개발된다.
- 재난․치안 발생시 사람의 한계 보완할 드론 플랫폼 개발 - - 2020년까지 개발 완료, 2021년부터 2,800여대의 공공수요 창출 기대 - - 29개의 드론관련 국내최고 연구기관•학교•중기 참여해 국산화율 제고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 |
☐ 화재, 해양사고 등 자연․사회재난 및 치안현장에서 국민 보호를 위해 「재난․치안용 드론」을 개발한다.
☐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방청, 경찰청, 해양경찰청은 3. 30.(금) 「’18년도 국민안전 감시 및 대응 무인항공기 융합시스템 구축 및 운용 사업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ㅇ 2020년까지 490억 원을 투입해 재난․치안현장에서 현장정보를 신속하게 수집하고 초동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드론 플랫폼을 2020년까지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ㅇ 이를 통해 소방, 경찰, 해경의 서 단위(전국 소방서 215개, 경찰서 254개, 해경 함정 230척)까지 재난․치안용 드론 보급을 통해 ’21년부터 2,800여 대의 공공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 오늘날 재난 및 사건 발생시 소방관 또는 경찰관이 출동하여 현장에서 직접 관측․대응하고 있으며, 현장진압과 인명구조에 필요한 상황정보 수집에만 전체 재난대응 시간의 절반 이상을 사용하고 있다.
ㅇ 특히, 대형․고층건물이 많은 도심지나 산․바다 등 광범위한 현장에서는 체계적인 대응에 어려움이 있으며, 지역별로도 재난․치안대응에 소요되는 시간*의 편차가 크다.
* 골든타임(5분) 이내 현장도착률 및 평균도착시간 : (서울 등 7개 광역시) 75.5%, 4분 19초, (경기 등 9개 광역단체) 48%, 7분 20초
ㅇ 해상 재난은 육상과 달리 해류․조류의 영향으로 조난선박 등이 부유해 이동하므로 광범위한 지역에 대한 정보수집이 필요한 상황에서 해경이 현재 보유한 함정규모*로는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다.
* 중대형급(1천∼5천톤급) 38척, 중형급(250∼500톤급) 41척
☐ 이와 같은 상황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드론이 기존 산업과 유기적으로 접목되어 사람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재난․치안현장에서도 사람의 한계를 보완하는 체계(솔루션)로 드론이 부상*하고 있다.
* 재난․치안분야의 드론활용시장이 향후 10년간 연평균 56% 성장, 드론활용일수는 ’15년 대당 40일에서 ’25년 대당 90일까지 증가 전망(EuroConsult, ’16)
ㅇ 이 사업에는 총 29개의 드론분야 국내 최고 전문기업․학교․연구기관이 참여해 재난․치안현장용 드론 임무장비, 시스템통합(SI) 소프트웨어, 원격 관리체계 등 현장대응을 위한 종합체계(Total Solution)를 개발한다.
☐ 본 사업으로 개발된 드론이 재난현장에 투입되어 수행하게 될 임무는 대표적으로 다음과 같다.
ㅇ (실내 탐색) 터널, 대형물류창고 등 암전상황 및 붕괴위험으로 소방대원의 2차 인명손실까지 예상되는 실내 지역에 드론이 투입되어,
- 주변 환경을 인식하여 비행하면서 건물 내 곳곳을 촬영한 영상을 지상통제장비 및 상황실로 실시간 전송함으로써 구조대원의 안전 확보와 신속한 후속 대응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