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노형철
- 담당부서산업기반총괄과
- 연락처044-203-4318
- 등록일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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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02 (3일석간) 기계로봇과, 제18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pdf [378.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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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2 (3일석간) 기계로봇과, 제18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hwp [97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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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제조기술의 미래, 「SIMTOS 2018」에서 현실이 된다 -「제18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8)」개막- |
□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제18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2018)」이 4.3.(화)~4.7.(토)까지 5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ㅇ 서울국제공작기계전은 ‘84년 첫 개최를 시작으로 지난 30년간 한국 공작기계산업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 규모이자 세계 4대 생산제조기술 종합전시회로서,
* 하노버국제공작기계전(EMO, 독일), 시카고국제공작기계전(IMTS, 미국), 북경국제공작기계전(CIMT, 중국), 서울국제공작기계전(SIMTOS, 한국)
ㅇ 공작기계 산업의 최신기술과 신제품을 통해 생산제조기술의 새로운 흐름을 조망하고, 우리 제품의 우수성과 기술력을 적극 홍보하는 장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 이번 전시회에는 두산공작기계, 현대위아 등 국내 주요기업 뿐만 아니라 독일, 일본 등 전세계 35개국, 1,200여개 업체들이 참가한 가운데 생산제조 장비 1만여 품목이 전시되며, 구매자(바이어)와 참관객 10만여 명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ㅇ ‘4차산업혁명 : 미래를 잡아라(Capture the future : 4th Industrial Revolution)’라는 주제를 내건「제18회 서울국제공작기계전」은 머시닝센터, 터닝센터 등 공작기계 뿐만아니라, 입체(3D)프린터, 로봇 등 제조혁신을 이끌 첨단기술들이 한자리에 총망라되어 미래 제조기술의 방향을 제시한다.
< 주요 전시품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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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공작기계(한) : 소량 다품종 생산이 가능한 복합가공 터닝센터 현대위아(한) : 정밀부품의 고속 고정밀 가공이 가능한 5축 가공기 화천기계(한) : 몇 개의 버튼 조작만으로 가공 프로그램을 생성하는 스마트머신 하스(HAAS)(미) : 얇은 소재 가공에 적합한 수직형 머시닝센터 디엠지모리(DMG MORI) (독-일) : 금속 적층 및 절삭이 한 번에 가능한 3D적층 가공장비 |
* 자세한 전시 내용은 행사 공식 홈페이지(www.simtos.org) 참조
ㅇ 또한, 전시회 기간 동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공작기계 산업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4차 산업혁명 컨퍼런스, 공작기계 안전환경 세미나 와 맞춤형 국내바이어 상담회 매치메이킹포유(Matchmaking4U)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린다.
ㅇ 특히, 참가업체와 참관객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해줄 매치메이킹포유(Matchmaking4U) 상담회는 인도, 베트남 등 해외 1,300여 명의 유망 구매자(바이어)와 20억 달러 이상의 계약 상담이 진행할 예정으로 수출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한편, 4. 3.(화) 열린 개막식에서는 이인호 산업부 차관, 권영두 공작기계산업협회장 등 업계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해 전시회 개최를 축하했다.
ㅇ 이 차관은 개막식 축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 우리의 공작기계 산업 또한 많은 혁신적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라고 강조하며,
ㅇ “정부는 첨단소재 가공을 위한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고, 컴퓨터정밀제어(CNC) 컨트롤러 개발과 상용화 지원, 공적개발원조(ODA)사업 추진을 통한 국산기계의 새로운 활로 개척을 해나갈 계획”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