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송상현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 연락처044-203-4086
- 등록일2018-04-04
- 조회수3,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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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04 (5일조간) 투자유치과, 18년 1분기 외국인투자 동향.pdf [4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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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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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최근 상승추세 지속
- 신고기준 49.3억 달러로 (+28.1%) 큰 폭의 증가세 - - 도착기준 29.1억 달러로 (△2.9%) 보합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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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 종합 |
(실적) 2018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는 신고기준으로 전년동기대비 28.1% 증가한 49.3억 달러로 1분기 기준 역대 두 번째 실적을 기록하면서, 최근 외국인투자의 상승 전환국면(모멘텀)을 유지함
* 기존 1분기 최대실적 : ‘14.1Q, 50.6억 달러
【 연도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단위 : 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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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5년평균 |
2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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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신고 |
33.9 |
50.6 |
35.5 |
42.4 |
38.5 |
38.1 |
4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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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 |
15.0 |
37.7 |
32.2 |
20.9 |
29.9 |
27.1 |
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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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
신고 |
145.5 |
190.0 |
209.1 |
213.0 |
229.4 |
197.4 |
- |
|
도착 |
98.9 |
121.5 |
165.5 |
106.1 |
133.3 |
12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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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도착기준은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한 29.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5년(‘13~’17년) 평균인 27.1억 달러를 상회하는 등 안정세를 보임.
(평가) 1분기 투자증가는 지난해에 이어 상승세가 이어진 점이 긍정적이며, 외국인투자가들은 여전히 한국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음
ㅇ (지역별) 유럽연합(EU)·미국·중국 등 주요국은 증가했으나, 일본은 소폭 감소세. 한·중관계 정상화가 중국발 투자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ㅇ (업종별) 가치사슬(밸류체인) 형성형 합작투자로 제조업은 큰 폭(+58.6%) 증가세, 디지털 경제 트렌드 확산의 영향으로 서비스업도 견조한(+18.6%) 증가세
ㅇ (유형별) 그린필드형은 전방산업 수요증가에 대응한 증설투자 영향(+16.2%), 연구개발(M&A)형은 대형 딜(Deal) 성사에 따라 큰 증가세(+73.8%)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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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세부동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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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국가별 특징 (신고기준, 전년동기대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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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은 작년 4분기 이후 꾸준히 증가해 1분기 기준 역대 2번째 실적 기록 중국은 한·중 양국간 투자협력 확대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실적 달성 미국은 정보통신·금융보험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서비스업 투자가 상승세 견인 일본은 국내복귀(리쇼어링)에 따른 대형투자 감소로 제조업은 감소했으나, 서비스업은 증가 |
유럽연합(E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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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기준은 전년대비 114.0% 증가한 18.7억 달러*를 기록 (비중 37.9%), 도착기준은 2.9% 감소한 11.0억 달러를 기록 |
* ① 운송용 기계(5.9억 달러, +542.0%), ② 전기·전자(4.6억 달러, +475.6%), ③ 금융·보험(4.5억 달러, +51.1%)
ㅇ (주요특징) 4차 산업혁명의 핵심산업인 반도체소재 및 자동차 부품 기업에 대규모의(1억 달러↑) 지분투자가 증가세를 견인
- (밸류체인 완성) 한국의 세계적 대기업(완제품)과의 협력을 위해 소재·부품 투자가 증가했으며, 이에 한국 주력산업 가치사슬(밸류체인)* 완성에 기여
* (외국) 소재·부품 생산기업에 투자 또는 합작 → (한국) 완제품 생산 후 해외 수출
- (금융투자) 영국·네덜란드 등 금융허브 국가를 통한 사모펀드(PEF)와 유럽연합(EU) 지역을 경유한 인수합병(M&A)투자가 꾸준히 증가
ㅇ (업종별) 제조업은 10.7억 달러(+169.9%), 서비스업은 8.0억 달러(+87.3%)을 기록
- (제조업) 전기·전자(4.6억 달러, +475.6%), 운송용기계(5.9억 달러, +542%) 중심으로 큰 증가세 시현,
* 반도체 소재 및 자율주행차 관련 부품 생산을 위한 대형 투자건의 영향
- 반도체 웨이퍼(A사, 4.0억 달러), 자율차 부품(B사, 5.4억 달러)
- (서비스업) 숙박·음식(1.7억 달러, +83,495%) 금융·보험(4.5억 달러, +51.1%), 연구개발(R&D)과 전문·과학기술(0.8억 달러, +1,746%)을 중심으로 호조세를 보임
※ 유럽연합(EU)발 외국인직접투자(FDI) 주요사례
▲ (반도체웨이퍼) 스마트폰·정보기술(IT)기기·인공지능(AI) 등 4차산업혁명 관련 반도체 수요(메모리)의 급증에 따라 국내 반도체 대기업에 부품공급을 위한 공장증설 투자
▲ (자율주행차 부품개발) 글로벌 자동차부품기업 계열사인 A사가 국내 중견 자동차 부품기업과 제휴를 통해 자율주행차 관련 솔루션 및 부품개발을 하기위한 투자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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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기준 541.5% 증가한 10.5억 달러 (비중 21.3%), 도착기준 47.8% 감소한 0.22억 달러 |
* ① 부동산(8.0억 달러, +10,691%), ② 전기·전자(1.1억 달러, +3,649.9%), ③ 기계장비·의료정밀(0.7억 달러, +1,609.4%)
ㅇ (주요특징) 한·중 정상회담 계기(’17.12월) 양국 간 경제교류 회복세에 따라 전년동기대비 큰 폭(+541.5%)의 증가세를 시현
* ’17년말 이후 3차례 개최한 중국계 전문가·외투기업 간담회를 통해 확인되었던 중국의 대한(對韓)투자 수요가 실제투자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됨
- (경쟁력 확보) 국내 주력산업인 반도체·전자부품과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분야*에 투자를 집중함
* 중국은 선진기술(R&D), 인프라,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외투자를 적극 장려
- (투자협력증대) 작년 대통령 순방이후 한·중 양국 간 투자협력 확대로 제3국 공동진출* 등이 가시화 되면서, 이번 1분기에 투자가 급증
ㅇ (업종별) 제조업은 전년동기대비 232.0% 증가한 1.84억 달러, 서비스업은 745.9% 증가한 8.2억 달러를 기록
- (제조업) 기계·장비(0.71억 달러, +1,609%), 전기·전자(1.1억 달러, +3,650%)는 증가세, 화공(1백만 달러, △87.1%)은 감소세
- (서비스업) 부동산(8.0억불, +10,691%), 전기·가스(발전업)(0.45억불, +318%)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임
※ 중국 발(發) 외국인직접투자(FDI) 주요사례
▲ (건설기계) 굴착기·불도저용 캐터필러를 생산하는 중국기업이 한국내 건설장비 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조인트벤처(JV) 설립을 위한 신규투자
▲ (태양광 패널) 태양광 분야에서 일본기업과 협력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기업이 한국기업과 제휴를 통해 동북아시아 시장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투자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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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고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큰 폭으로 증가해 전년대비 102.3% 증가한 7.4억불을 기록 (비중 15.0%), 도착도 297.7% 증가한 7.8억불을 기록 |
* ① 정보통신(5.1억 달러, +1,661%), ② 금융·보험(2.0억 달러, +726.2%), ③ 부동산(0.1억 달러, △80.0%)
ㅇ (주요특징) 전자상거래, 클라우드 등 정보기술(IT)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아시아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 투자가 활발함
- (디지털 경제) 정보기술(IT) 서비스업(전자상거래, 클라우드) 관련 플랫폼 구축 투자가 꾸준히 유입되어, 한국에서 국제 전략수립을 위한 시험대로 활용
- (바이오헬스) 임상실험에 적합한 국내 의료환경, 우수한 의료인력 등을 활용하기 위한 바이오(제약, R&D)분야 투자가 꾸준히 증가
ㅇ (업종별) 제조업은 전년대비 97.5% 감소한 6백만 달러를 기록, 서비스업은 448.5% 증가한 7.33억 달러를 기록
- (제조업) ‘17년 1분기 강세를 보인 자동차와 금속가공 분야 투자*가 올해는 감소해 상대적으로 감소폭이 크나, 진행 중인 프로젝트 고려 시 2분기부터는 점차 증가할 전망
* ‘17.1Q 미국 완성차 업체의 대형투자(1.3억 달러), 금속가공공장 증설투자(0.66억 달러)
- (서비스업) 정보통신(5.1억 달러, +1,661%), 금융·보험(2.0억 달러, +726.2%) 중심으로 증가세를 보였고, 도·소매(7백만 달러, △70%) 분야는 감소세
※ 미국발(發) 외국인직접투자(FDI) 주요사례
▲ (바이오의약품) 한국 제약산업 역량을 활용하기 위해 백혈병·골다공증 치료제를 생산하는 미국 바이오의약품 기업의 증액투자
▲ (클라우드) 미국의 세계적인 정보기술(IT)기업 A사가 한국의 우수한 정보기술(IT)기반과 인력을 활용해 국내외 클라우드 컴퓨팅 산업 본격진출을 위한 증액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