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현진
- 담당부서통상협력총괄과
- 연락처044-203-5682
- 등록일2018-04-04
- 조회수1,735
-
첨부파일
(참고자료) UAE_베트남 프로젝트 수주지원 1차 설명회 개최.pdf [249.2 KB]
바로보기
(참고자료) UAE_베트남 프로젝트 수주지원 1차 설명회 개최.hwp [85 KB]
바로보기
|
순방 성과 극대화를 위한 「아랍에미리트(UAE)・베트남 프로젝트 수주지원 1차 설명회」 개최
- 기업과 정부간 긴밀한 협력을 위한 “민관협의체” 구성 - |
□ 산업통상자원부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순방시 논의된 다양한 협력 사업에 대한 상세 정보를 기업에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 수주지원 설명회’를 개최했다.
ㅇ 설명회에는 지에스(GS)에너지, 삼성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대림산업 등 아랍에미리트(UAE)와 베트남 진출에 관심이 있거나 이미 진출한 기업을 비롯해 대한상의,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코트라, 플랜트협회, 해외건설협회 등 지원기관도 참석했다.
|
|
< 행사 개요 > |
|
|
|
|
|
|
◈ 일시/장소: ’18.4.4.(수) 10:00~11:30,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회의실
◈ 참석자: 관계부처, 기업, 기관 등 총 40여명 - (정부) 산업부 통상차관보, 통상협력국장, 국토부 해외건설지원과장 등
◈ 주요내용: 순방 프로젝트 설명, 기업별 추진상황 발표, 참석자 토의 등 |
||
□ 정부는 이번 순방 계기에 아랍에미리트(UAE)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고, 베트남과는 「한-베트남 미래지향 공동선언」을 채택하는 등 양 국가와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다고 설명하면서, 이를 기반으로 우리기업들의 실질적인 프로젝트 수주가 확대 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ㅇ 먼저, 아랍에미리트(UAE)측에서 한국 기업과의 적극적인 프로젝트 협력의사를 밝힌 만큼, 기업 및 지원기관들과 세부적인 프로젝트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한편, 5. 13. ~ 14. 아부다비에서 개최 예정인 ‘다운스트림 투자 포럼’에 많은 한국 기업의 참여를 유도해 우리 기업의 사업 수주기회를 확대하로 했다.
ㅇ 베트남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우리기업들이 추진 중인 발전프로젝트, 액화석유가스(LNG) 터미널, 정유공장 고도화, 북-남 고속도로, 롱탄신공항 등 에너지․건설 인프라 프로젝트가 원활히 추진되도록 한-베 산업공동위, 한-베 교통인프라협력센터 등 정부간 채널을 통해 개별 프로젝트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수주지원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 참가한 기업은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UAE)는 동남아와 중동의 경제 거점인 만큼, 이번 순방을 계기로 우리기업의 현지 기반시설(인프라) 사업과 프로젝트 수주가 확대한다면 역내 진출이 가속화되어 우리경제에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ㅇ 한국무역보험공사, 코트라, 플랜트협회 등 지원기관은 현지 수주 정보 제공, 발주처 초청 상담회 등 우리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수주 지원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 산업부 강성천 통상차관보는 “오늘 회의를 시작으로 기업에 프로젝트 정보와 지원방안 등을 제공하는 설명회를 추가로 개최할 계획이며, 4월중에 산업부 장관 주재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간담회를 통해 후속 성과사업 진출전략을 논의하고 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기관, 업계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