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고운
- 담당부서투자유치과
- 연락처044-203-4087
- 등록일2018-04-11
- 조회수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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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11 (12일조간) 투자유치과, 18년 외투정책협의회.pdf [229.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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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일조간) 투자유치과, 18년 외투정책협의회.hwp [86.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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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1차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 개최
- 정부·지자체 협력을 통해 『외투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을 다짐 - |
□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1일(수) 서울 엘타워 호텔에서 장영진 투자정책관 주재로 17개 광역시·도 투자유치 담당 국·과장, 7개 경제자유구역청 투자유치 담당자와 함께 ‘외국인투자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ㅇ ‘외투정책 협의회’에서는 현재 진행 중인 지자체·경자청의 외국인투자 프로젝트 점검, 투자유치 관련 애로사항 청취 및 해결, 외국인투자촉진시책 등을 안건으로 논의를 진행한다.
□ 이번 외국인투자정책 협의회는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외국인투자 상승 전환국면을 공고히 하고, 외국인투자의 한국경제 기여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했다.
ㅇ 협의회에서 외투유치 상승 전환국면 유지를 위해 참석자들은 지자체·경제자유구역청의 애로사항*과 관련 답변을 공유하고
* 2017년도 미완료 애로사항 8건에 대해 해결 및 답변 완료, 금번 제기된 3건에 대해서도 해결 및 추진일정 논의
ㅇ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과 직결된 지자체·경자청의 투자 프로젝트 논의를 통해 외투유입의 긍정적 효과 제고 방안을 찾았다.
□ 이날 산업부는 ‘2018년 1분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과 ‘2018 외국인투자 촉진 시책’을 발표했다.
ㅇ 1분기 투자증가는 지난해에 이어 상승세가 이어진 점이 긍정적이며, 외국인투자가는 여전히 한국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인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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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투자 요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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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별) 유럽연합(EU)·미국·중국 등 주요국은 증가했으나, 일본은 소폭 감소세, 한·중관계 정상화가 중국發 투자에 일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업종별) 가치사슬(밸류체인) 형성형 합작투자로 제조업은 큰 폭(+58.6%) 증가세, 디지털 경제 트렌드 확산의 영향으로 서비스업도 견조한(+18.6%) 증가세
▲ (유형별) 그린필드형은 전방산업 수요증가에 대응한 증설투자 영향(+16.2%), 인수합병(M&A)형은 대형 딜(Deal) 성사에 따라 큰 증가세(+73.8%)를 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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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와 함께 정부의 2018년 외국인투자 촉진시책*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 외국인투자유치 성과 및 평가, 외국인 투자유치 여건 및 정책 방향 등으로 구성
□ 장영진 투자정책관은 글로벌 무역전쟁 본격화,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금리인상 ('18. 3월)등에 따라 대내외적으로 위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ㅇ 협의회를 통해 산업부도 시장상황을 점검하면서 정책의 정합성을 높이고, 지자체·경자청과의 협력으로 올해도 외국인투자유치 상승세를 이어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