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초롱
- 담당부서국제표준과
- 연락처043-870-5405
- 등록일2018-04-11
- 조회수2,479
-
첨부파일
0411 (12일조간) 국제표준과, 2018 IEC 부산총회준비, 본격 궤도에 진입.hwp [301 KB]
바로보기
0411 (12일조간) 국제표준과, 2018 IEC 부산총회준비, 본격 궤도에 진입.pdf [287.2 KB]
바로보기
|
「2018 IEC* 부산총회」준비, 본격 궤도에 진입 국표원, 제2차 2018 IEC 부산총회 준비위원회 및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 개최 |
* IEC: International Electrotechnical Commission, 국제전기기술위원회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4월 11일(수) 오후 5시 서울 엘타워에서 「2018 IEC 부산총회」준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을 논의하기 위한 제2차 준비위원회를 개최했다.
○ 위원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개최지인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비롯해 시험연구기관 원장, 한국전력 부사장 등 산‧학‧연 대표 3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명단: 첨부1]
□ 이날 제2차 준비위원회 회의에 앞서 대국민 대상으로 실시한 ‘부산총회 콘텐츠 공모전’의 시상식도 함께 이루어졌다.
○ ‘부산총회 콘텐츠 공모전’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 및 표준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포스터와 표어(슬로건) 부문으로 나누어 지난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7주간) 포스터 37건, 표어 534건이 응모되었다.
○ 대상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에는 ‘부산에 미래표준의 별이 뜬다’(포스터 부문, 박진영(일반))가 수상하였으며, 최우수상과 우수상에 부문별 각 1명씩 총 5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수상자: 첨부2]
□ 이어진 준비위원회에서 국표원은 주요 준비현황으로 ‘2018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 종합계획(안)’과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 오픈세션(안)’을 보고했다.
○ 위원회는 1차 안건으로 총회 일정, 행사계획, 홍보, 숙박, 수송, 관광 등 종합계획(안)에 대해서 논의하고, 회의별 개최장소 등을 최종 의결했다.
○ 오픈세션(안)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총회 프로그램 중 개최국에서 원하는 주제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우리나라는 ‘스마트 시티’를 주제로 한 전문가 토론 계획을 발표했다.
□ 허남용 원장은 “이번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는 최근 우리나라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 시티라는 이슈를 국제표준화 무대에서 우리 주도로 적극 논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 부산총회 개최 준비가 본격적인 궤도에 들어선 만큼 관련 기관 모두가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적극 동참해주기를 부탁한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