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강연주
- 담당부서신북방통상총괄과
- 연락처044-203-5684
- 등록일2018-04-12
- 조회수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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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11 (12일석간) 신북방통상총괄과, UAE-베트남 프로젝트 민관 전략회의.pdf [326.4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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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1 (12일석간) 신북방통상총괄과, UAE-베트남 프로젝트 민관 전략회의.hwp [9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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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베트남 정상순방 성과 구체화를 위한 산업부 장관 주재 '프로젝트 민관 전략회의' 개최
➊ '프로젝트 수주 민관협의체'를 통해 25개 프로젝트 밀착 관리 ➋ 4월 중, '프로젝트 정보 은행'을 구축하여 프로젝트 정보 적시 제공 ➌ 5.13~14일, 'UAE 다운스트림 투자포럼'에 민관합동 수주사절단 파견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 12.(목) 한국무역보험공사에서 플랜트·인프라·에너지 업계 대표(CEO), 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지원기관장 등 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랍에미리트(UAE)·베트남 프로젝트 민관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아랍에미리트·베트남 프로젝트 수주 지원대책」을 논의했다.
ㅇ 회의는 문재인 대통령의 3.22~28일 아랍에미리트・베트남 방문 성과가 빠른 시일 내에 실제 계약 체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민관 합동의 수주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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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략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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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 ‘18.4.12(목) 10:00~11:10, 한국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
◈ 참석자(안) : 산업부 장관(주재) 외 30명 - (기업) 삼성ENG, 현대 ENG, 두산중공업, 대우건설, 현대건설, SK건설 등 CEO 급 - (지원기관) KOTRA 사장, 무역보험공사 사장, 무역협회 부회장, 수출입은행 본부장 - (정부) 통상차관보, 에너지자원실장, 통상협력국장 등
◈ 논의 내용 : UAE・베트남 프로젝트 수주 전략,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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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와 업계는 현재까지 발굴된 아랍에미리트·베트남의 25개 프로젝트를 중점 관리해 수주 성과를 조기 창출하는데 힘을 모으기로 하고, 앞으로도 유망 프로젝트를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 UAE․베트남 중점 관리 프로젝트(2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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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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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15건) |
① UAE 신규 탐사광구 분양, ② 신규 정유공장 프로젝트, ③ 가솔린 및 아로마틱스 프로젝트, ④ 샤(Shah) 가스 패키지2, ⑤ 부하사(Bu Hasa) 통합개발 프로젝트, ⑥ 통합가스개발확장 프로젝트- Phase 2, ⑦ 보루주(Borouge)4 석유화학단지, ⑧ 루와이스 폴리프로필렌 플랜트 5단계 ⑨ 연방수전력청(FEWA) 민자 발전소, ⑩ 타윌라(Taweelah) 민자 담수플랜트, ⑪ 지하하수터널공사, ⑫ 하리&가샤(Hali&Ghasha) 인공섬 조성, ⑬칼리파 항만 남측 안벽공사, ⑭ 아즈만 항만 컨테이너 터미널 해상공사, ⑮ 후자이라 항만 확장 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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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0건) |
① 롱안1 석탄화력발전소, ② 롱안2 석탄화력발전소, ③ 꽝찌2 석탄화력발전소, ④ 꽝찌3 석탄화력발전소, ⑤ 티바이 LNG터미널, ⑥ 듕쾃 정유공장 고도화, ⑦ 남딘 석탄화력발전소, ⑧ 붕앙3 석탄화력발전소, ⑨ 뀐랍1 석탄화력발전소, ⑩ 뀐랍2 석탄화력발전소 |
※ 베트남 ⑦~ ⑩ 프로젝트는 사업권 획득은 완료하였으나 사업절차 진행 및 금융조달 지원이 필요한 프로젝트
□ 민관은 아랍에미리트·베트남 프로젝트의 실질적인 수주를 위해 다음 사항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➊ 산업부는 통상차관보가 단장이 되는 ‘아랍에미리트·베트남 프로젝트 수주 민관협의체’를 통해 프로젝트 최종 수주까지 밀착 관리하기로 했다.
ㅇ 협의체에는 관련 기업(임원급) 및 협단체, 수은·무보·코트라 등 지원기관 등이 참여해 기업 애로 해소방안, 프로젝트 수주전략 및 활동계획을 논의하기로 했다.
➋ 정부 간 협의채널을 활성화하여 프로젝트 수주 애로 및 건의사항 해결을 위한 상대국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기로 했다.
ㅇ 아랍에미리트와는 ‘UAE 경제공동위(기재부)’, 에너지 분야 국장급 정책협의회*(산업부) 가동 등을 통해 프로젝트 관련 애로 해소를 추진하고,
* UAE 순방 계기, ‘한-UAE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신산업 MOU’ 체결
ㅇ 베트남과는 4월 중 ‘한-베트남 석탄발전 워킹 그룹*(국장급)’을 구성하여 신규 프로젝트의 장기 전력수급 계획 반영, 신속한 인허가 추진 등을 요청하기로 했다.
* 베트남 순방 계기, ‘한-베트남 전력산업 협력 MOU’ 체결
➌ 정부와 지원기관은 우리 기업이 프로젝트 수주 과정에서 당면한 애로사항 해소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ㅇ 먼저 아랍에미리트(UAE) 석탄화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해 우리 기업 요청이 있을 경우 무역보험공사 지원의향서(Support letter) 제공을 검토하는 한편,
* 연방수전력청(FEWA) 민자 석탄화력발전소 프로젝트 등
ㅇ 우리 기업이 목말라하는 신규 발주 프로젝트 정보를 적기에 제공하기 위해 4월 중 플랜트산업협회에 ‘프로젝트 정보 은행(가칭)’을 구축하기로 했다.
* 대사관, 무역관(두바이 플랜트수주지원센터), 무역협회 사무소(두바이, 호치민), 현지 진출기업 등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통합 제공
** UAE, 베트남 등 프로젝트 전략국가를 대상으로 우선 추진하고 단계적 확대 검토
➍ 산업부는 우리 기업 관심이 높은 ‘아랍에미리트(UAE) 다운스트림 투자포럼(5.13~14, 아부다비)’에 민관합동 수주사절단을 파견하기로 했다.
ㅇ 투자포럼에서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석유공사(ADNOC)가 향후 5년간 계획 중인 약 1,090억불 규모의 국내외 합작 투자의 주요 내용을 공개할 전망이다.
ㅇ 수주사절단은 통상차관보를 단장으로 관련 기업, 수은・무보 등 지원기관으로 구성되며, 발주처-우리기업 상담회 개최, 고위급 인사 면담 등을 추진하게 된다.
□ 이 날 전략회의에 참석한 업계 대표(CEO) 들은 정상 순방을 통해 형성한 우호적인 프로젝트 수주 환경에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면서, 아랍에미리트(UAE)·베트남 프로젝트 시장에 대한 적극적인 진출 의지를 보였다.
ㅇ 한편, ▴친한파 양성(UAE 청년대사 프로그램 등 활용), ▴금융지원 확대, ▴현지 입찰장벽 완화, ▴정부간 거래(G2G) 채널을 통한 수주 지원, ▴한국업체간 컨소시엄 구성 등 애로와 건의사항을 발표했다.
□ 백운규 장관은 “이번 정상 순방을 통해 아랍에미리트·베트남과의 관계를 격상하고, 경제 협력의 폭을 대폭 확대하기로 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으며, 특히 아랍에미리트(UAE) 측은 한국 기업과의 적극적인 프로젝트 협력 의사를 밝혔다.”라고 강조하면서,
ㅇ “향후 아랍에미리트·베트남의 신규 프로젝트들이 우리 경제 성장에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수주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