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현진
- 담당부서신북방통상총괄과
- 연락처044-203-5682
- 등록일2018-04-17
- 조회수1,957
-
첨부파일
0416 (17일석간) 신북방통상총괄과, 37개국 70개 발주처와 프로젝트 상담.pdf [159.4 KB]
바로보기
0416 (17일석간) 신북방통상총괄과, 37개국 70개 발주처와 프로젝트 상담.hwp [68 KB]
바로보기
|
베트남, 가나 등 37개국 발주처와 프로젝트 수주 상담 - 산업부, '18.4.17(화),『글로벌프로젝트플라자(GPP) 2018』개최 - - 수송, 도시재생, 발전 등 분야별 프로젝트 설명회 - - 신재생에너지 플랜트시장 향후 5년간 연 9% 이상 성장 전망 - |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플랜트산업협회 등과 함께 ‘18. 4. 17.(화) ~ 19.(목)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해외 유망 발주처를 초청한 가운데『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8』을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에서는 베트남, 가나 등 37개국의 총 70개 발주처와 우리 기업간 프로젝트 설명회, 1:1 상담회 등을 진행하며, 총 748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 뚜릉남 태양광 발전소(12억 달러, 베트남), 마나비 정유공장(100억 달러, 에콰도르), 보고타 BRT 1, 2 호선 운영 및 버스 교체(6.5억 달러, 콜롬비아) 등
|
|
<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8 > |
|
|
|
|
|
|
◈ 일시・장소 : ‘18.4.17(화) 10:00, 코엑스 인터콘티넨탈호텔(하모니볼륨)
◈ 참석자 : 산업부, 코트라, 국내외 건설‧플랜트관련 유관기관, 관련업계 총 400명 - (국내) 산업부 차관보, 코트라 사장, 플랜트산업협회, 플랜트‧건설‧기자재 업체 등 - (해외) 가나 교육부장관*, 에너지부 차관, 미국 메릴랜드주 교통부 차관, 볼리비아 환경수자원부 차관 등
◈ 주요내용 : 세계 건설‧플랜트 시장 전망, 프로젝트 설명회, 플랜트 기자재 벤더등록 및 기자재 조달 설명회 등 |
||
* 가나 환경 및 지속가능개발 대학 설립사업 (1억 달러) 설명차 방한
□ 행사는 ‘08년부터 해외 발주처 고위급 인사를 초청, 프로젝트 소개 등을 통해 우리기업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를 지원해 왔으며
ㅇ 그간 아랍에미리트(UAE) ‘르와이스 정유공장 복구’ 등 총 23건, 4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으며,
* UAE 르와이스 정유공장 복구(8.7억불), 뭄바이 해상교량 2공구(5.2억불) 등
ㅇ 산업부는 뚜릉남 태양광 발전소(12억 달러, 베트남) 등 이번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에서 논의된 프로젝트도 실제 수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 간 채널 등을 활용하여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다.
□ 기조 연설자로 나선 리처드 마샬(Richard Marshall) BMI Research* 인프라조사국장은 국제 건설‧인프라 시장이 중국 등을 중심으로 ‘27년까지 8조 달러(‘17년 5조 달러 대비 60% 증가)로 증가할 것이며,
* Business Monitor International Research: 런던 소재 Fitch Group 소속 컨설팅 기업, 200여 개국의 산업 분석 전문기관
ㅇ 아랍에미리트(UAE), 이집트 등 주요국의 탈(脫) 탄소, 분산발전 등의 추진으로 신재생에너지가 향후 5년 동안 9% 이상 성장할 것임을 전망했다.
□ 강성천 산업부 통상차관보는 환영사에서 “세계는 첨단기술과 도시간 연결(Smart World, Connected City*)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 하에 공동번영을 적극 추진 중이다.”라며
* Smart World, Connected City: 금번 ‘글로벌 프로젝트 플라자 2018’의 주제어
ㅇ 대한민국이 산업화 과정에서 축적한 최첨단 플랜트 및 인프라 시공 기술이 전세계 발주처가 필요한 프로젝트를 최적의 예산으로 적기에 제공할 수 있으며, 한국기업만의 경험과 노하우도 적극 전수하여 발주국과 상생 협력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 아울러 강 통상차관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아랍에미리트(UAE)‧베트남 방문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민관 프로젝트 전략회의’(주재 산업부 장관)가 지난 주 4.12(목) 개최되었음을 상기시키고,
ㅇ 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베트남 등 유망국을 대상으로 ① 기업애로 해소를 위한 ‘프로젝트 수주 민관협의체’ 가동, ② 정부간 협력채널 가동을 통한 수주 지원, ③ 기업들의 정보 부족, 금융조달 애로, 입찰 장벽 등 당면한 기업애로 해소 등 총력 지원할 것임을 강조했다.
* (구성) 관련 기업(임원급) 및 협‧단체, 수은·무보·코트라 등 지원기관, (활동) 기업 애로 해소, 주요 프로젝트 수주지원 전략 논의 등
□ 산업부는 5월에 개최되는 ‘아랍에미리트 다운스트림(UAE Downstream) 투자포럼’(‘18. 5. 13. ~ 14. 아부다비) 등에 ‘프로젝트 수주사절단’을 파견하고, 하반기 ’다자개발은행(MDB)‧글로벌개발펀드 프로젝트 2018‘(’18.10, 서울) 등을 통해 유망 발주국과 우리 기업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지속 마련할 것임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