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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장관, 국내 고용창출과 4차 산업혁명 대비 기술협력에 기여하는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뉴욕에서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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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국내 고용창출과 4차 산업혁명 대비 기술협력에 기여하는 투자유치 확대를 위해, 뉴욕에서 라운드테이블 개최

 

- 금융·IT, 바이오, 항공, 석유화학, 신재생에너지,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개 기업 참석, 약 4억불 규모 유치성과 달성 -

 

1. 행사 개요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8.4.18(수), 뉴욕에서 한국투자에 관심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투자가와 투자가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 15:00~16:30, 롯데 뉴욕 팰리스(Lotte Newyork place) 호텔, Apartment Hall (4F)

 

ㅇ 이번 행사는 한미 통상관계의 불확실성이 완화된 상황에서 고위급 투자설명회(IR)을 통해 최근 증가추세인 미국발 대한(對韓 )투자 전환국면(모멘텀)을 지속 유지하기 위해 마련했다.

 

* 미→한 외국인직접투자(FDI): ('17년) 47.1억 달러 (+21.5%), (‘18.1Q) 7.4억 달러 (+102.3%) (신고기준)

 

- 라운드테이블에는 금융·정보기술(이엠피(EMP), 위워크(WeWork)), 바이오(화이자(Pfizer) 등), 항공(보잉(Boeing) 등), 석유화학(버슘머트리얼즈Versum Materials), 에어프로덕트(Air Products) 등), 신재생에너지(프린스플 파워(Principle Power))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신산업을 비롯, 국내 고용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전통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10개 기업*이 참가했다.

 

※ 〔붙임〕뉴욕 주요투자가 라운드테이블 참가자 현황

2. 주요 내용

 

□ 백 장관은 참석기업을 대상으로, 최근 철강 232조 국가면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이 원칙적 합의를 이룸에 따라,

 

ㅇ 한미 양국이 공고한 동맹관계임을 세계에 재확인하고 양국 경제활동에서 불확실성이 완화되었음을 평가했다.

 

ㅇ 이에 안정된 투자환경으로 한미간 투자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었다고 강조했다.

 

□ 특히, 최근 각 국의 투자제한 조치 등으로 국경 간 투자가 감소* 하고 있는 상황임에도,

 

* 2017년 국제 외국인직접투자(FDI): 1조 5200억 달러 (전년대비 △16%, UNCTAD)

 

ㅇ 미국기업의 한국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다는 것은 한국경제에 대한 미국기업의 신뢰가 굳건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하며,

 

ㅇ 한국이 투자처로서 가지고 있는 강점으로 ① 혁신적인 산업여건, ② 외국인 투자기업에게 유리한 투자환경, ③ 자유무역협정(FTA) 거점을 통해 창출되는 넓은 시장 등을 제시했다.

 

ㅇ 이와 더불어, 공유경제 등 새로운 경제 흐름에 부합하는 최근 미국발 투자의 특징을 언급하며,

 

- 한미 통상관계의 불확실성이 완화된 상황에서 양국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을 활용한 새로운 사업형태를 적극 발굴해 상생할 수 있는 투자 협력을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한 기업들은 현장에서 3.1억 달러*의 외국인 투자를 신고했고, 나머지 기업에도 0.9억 달러의 투자의향을 확인했다.

 

* EMP Belstar(물류단지 투자, 2.5억불) 등

 

ㅇ 1분기에 조성한 미국발 대한투자 증가세를 ‘18년 하반기까지 유지시킬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3. 향후 계획

 

□ 산업부는 이번에 투자관심을 확인한 투자가를 밀착 관리하여, 투자의향이 원활하게 현실화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며,

 

ㅇ 연말까지 미국 이외 기업에 대해서도 투자유치설명회(IR), 간담회 등 다양한 투자유치활동을 전개해, 한국투자 관심을 높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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