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조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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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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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 장관, 방미 결과.hwp [12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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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미국방문 결과 (종합)
- 상무부 장관, USTR 대표, ITC 위원장과 연쇄 회담 개최 - 상무부와 첨단산업분야 협력을 위한 「산업협력대화」 정례화에 합의 - AFA·PMS 적용 등 수입규제 문제 해소 촉구 - 총 4억 달러의 대한(對韓) 투자유치 - 한미 FTA 문안협의에 대한 상당한 진전 확인 - 에너지 분야에서 3개 MOU 체결 및 합의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현지시간 기준 4. 18.(수) ~ 4. 23.(월) 뉴욕과 워싱턴 디씨(D.C.)를 방문해 미국 행정부와 정·재계, 두뇌집단(씽크탱크) 인사 등과 양국의 미래 지향적인 산업·에너지·통상 협력 관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 산업부장관 주요 회담 인사 및 활동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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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 |
정·재계 |
씽크탱크, 국제기구 |
투자유치, MOU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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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버 로스 상무장관 |
‣뉴트 깅그리치 |
‣존 햄리 CSIS 소장 |
‣투자유치 라운드
‣(MOU) 산업부-IDB
‣ 지상사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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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라이트하이저 |
‣토마스 도나휴 |
‣프레드릭 켐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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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슈미트라인 |
‣호아킨 카스트로 |
‣루이스 모레노 |
□ 이번 미국 방문은 최근 철강 232조 국가면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협상 원칙적 합의로 한미 통상관계의 불확실성을 완화한 상황에서, 양국 간 미래지향적 경제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추진한 것이다.
□ 백 장관의 방미를 계기로, ①산업·에너지 분야에 대한 실질적 협력 틀 마련, ② 과도한 수입규제 조치 자제 요청, ③ 총 4억 달러의 투자유치, ④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문안협의 상당한 진전 확인 ⑤ 미국 주요인사 접촉을 진행했다.
《 산업·에너지 분야 협력 확대 》
□ 백 장관은 윌버 로스 상무장관과의 한미 상무장관회담에서 양국은 자율차, 배터리, 항공우주, 5G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양국간 협력 확대를 위한 「한미 산업협력대화」의 정례적 개최에 합의하고 이를 위한 실무협의를 추진하기로 했다.
□ 한편 에너지 분야에서는 산업부-매주개발은행(IDB), 전자부품연구원-메릴랜드대, 한국수력원자력-아르곤 양해각서를 통해 에너지신산업, 신소재, 원전해체 등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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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
주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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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빌딩 에너지저장장치 |
▪중남미 국가에서 협력 확대, 실증 사업 추진(산업부-IDB) → 한국형 에너지 산업의 해외(중남미 등) 진출 교두보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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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신소재 차세대배터리 |
▪인력교류/연구내용 교환/공동연구개발(전자부품연구원–메릴랜드大) → 미국 대학의 우수 원천기술과 한국 연구기관의 상용화기술 역량 결합으로 시너지 창출 및 기술사업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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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해체 |
▪인력교류/정보교환/공동연구개발(한국수력원자력-아르곤연구소) → 파견교육, 해체현장 실습참여 통해 국내 해체 역량 강화 |
※ 한수원–아르곤연구소간에도 MOU는 문안 확정, 조만간 MOU 체결할 계획
《 과도한 수입규제 조치 자제 요청 》
□ 백 장관은 미국 상무장관, 국제무역위원회(ITC) 위원장,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연쇄회담을 통해 최근 급증하는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에 대한 우려를 전달했다.
ㅇ 대미(對美) 투자 확대를 위해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이 필수적임을 강조하고, 미국의 수입규제 조치가 우리 기업의 현지 투자확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강조했다.
□ 로스 상무장관에게는 반덤핑, 상계관세 조치와 관련해 불리한 가용정보(AFA)·특정시장상황(PMS) 남용을 자제할 것과, 철강 232조에 대해서는 현지 투자기업의 안정적인 원자재 조달을 위해 품목예외 확보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 슈미트라인 국제무역위원회(ITC) 위원장에게는 세이프가드 중간재심(세탁기: ’19.8.7, 태양광: ’20.2.7 기한)에 대한 공정·객관적인 분석을 요청하고,
ㅇ 세탁기의 경우, 우리 기업들의 현지 투자가 미국 지역경제 활성화, 고용확대에 기여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 사우스캐롤라이나州 삼성전자 세탁기 공장(’18.1.12 완공), 테네시州 LG 전자 가전공장(’18.4분기 완공 예정)
《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 개최 》
□ 백 장관은 뉴욕에서의 미국 기업대상 투자유치 라운드테이블(4. 18.)을 통해 총 4억 달러의 대한(對韓) 투자를 유치했고
* 현장에서 3.1억불 투자 신고 / 0.9억불 투자 유치 의향 확인
ㅇ 바이오(화이자 Pfizer), 항공(보잉 Boeing), 정보기술(IT 위워크 WeWork), 신재생에너지(프린서플 파워 Principle Power) 등 4차 산업혁명 선도 국제 기업과 대한(對韓) 투자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문안협의 진전 》
□ 백 장관 방미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협상단(수석대표: 유명희 통상교섭실장)이 동행했으며, 미국과 문안협의를 진행했다.
□ 백 장관은 라이트하이저 미국무역대표부 대표와 만나, 문안협의가 상당한 진전이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으며, 양측이 향후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하기로 했다.
《 주요인사 접촉 》
□ 백 장관은 토마스 도나휴 미국 상의 회장, 뉴트 깅그리치 전하원의장 등 정·재계 주요 인사를 비롯하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아틀랜틱카운슬(Atlantic Council) 등 미국 두뇌집단 인사와 한미 경제동맹 강화와 한미 자유무역협정에 대한 지지를 요청했다.
ㅇ 백 장관은 4월말 남북정상회담, 향후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계기로, 양국간의 미래지향적인 통상협력관계 구축을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ㅇ 도나휴 미국 상의 회장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미국 업계의 강력한 지지를 확인하고, 앞으로 산업부와 지속 협력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달했다.
□ 백 장관은 “방미 성과를 통해 앞으로 한미 간 산업·에너지·통상 분야에서 미래 지향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