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위규
- 담당부서중견기업정책과
- 연락처044-203-4361
- 등록일2018-04-25
- 조회수2,6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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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425 (26일조간) 중견기업정책과, 혁신형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 본격 추진_최종F.pdf [278.8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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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26일조간) 중견기업정책과, 혁신형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 본격 추진_최종F.hwp [9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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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지역대표 중견기업 육성 본격 추진
‣ 「중견기업 비전 2280」 후속으로 4.25(수)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 발족 ‣ 산업부․지자체․유관기관이 협력하여 ‘22년까지 지역대표 중견기업 50개 육성 |
□ 지역혁신 생태계 조성과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혁신형 지역대표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역 중견기업 육성 정책이 본격 추진한다.
* 중견기업 지역분포(’16년) : 수도권 62.9%, 영남권 18.2%, 충청권 9.3%, 호남권 6.7%
ㅇ 이를 위해, 산업부‧지자체‧유관기관이 협력해 지역대표 중견기업 50개 육성, 지역 청년인재 채용 지원, 지자체의 중견기업 정책기반 확충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중견기업 비전 2280」후속조치의 일환으로 4. 25.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 주재로 14개 시‧도의 지역산업‧기업 담당자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제1차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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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차 중견기업 지역정책 협의회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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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장소 : '18. 4. 25(수), 14:00~15:40, 서울드래곤시티 컨벤션센터 백제홀(4F)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14개 시․도 지자체, 한국산업기술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KDB산업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수출입은행,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28명
․논의내용 : ① 지역 중견기업 육성방안 ② 지역 중견기업 지원 프로그램 소개 ③ 지자체의 중견기업 육성 우수사례 발표 등 |
□ 지역협의회에서 산업부는 지자체와「중견기업 비전 2280」을 공유하고, 지역대표 중견기업 선정․지원, 지역 우수 청년인재 채용 지원 등 지역 중견기업 육성 방안을 논의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ㅇ 금년부터 산업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지역내 기여도가 높은 지역대표 중견기업을 연 10개 회사를 선정하고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R&D) 등 지원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 선정기준(안) : ① 비수도권 지역 기업 ② 혁신성 보유 ③ 지자체의 추천
ㅇ 이와 함께, 중견기업 캠퍼스 스카우트*, 중견기업 일자리드림 페스티벌** 등을 통해 지역 청년인재의 취업이 촉진될 수 있도록 산업부와 지자체가 협력하기로 했다.
* 5.16(전북대), 9월(영남대, 부산대), 10월(강원대)
** 80개 중견기업, 대학생 구직자 등 약 4천명 참가(5.10, SETEC)
□ 한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대한문역투자진흥공사(KOTRA), 산업단지공단, 한국무역보험공사, 중견기업연합회, 산업은행 등 유관기관은 지역 중견기업 육성사업을 소개하고, 지역별 본부 등을 통해 지역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ㅇ 부산광역시는 ‘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을, 대구광역시는 ‘대구스타기업 육성사업’을 각각 소개하고, 지자체가 앞장서 관심을 가지고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지자체의 기업성장 지원 우수 사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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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형 히든챔피언 육성사업 |
대구스타기업 육성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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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한국형 히든챔피언 후보군 육성 ․(내용) 성장단계별 글로벌 일류기업(제조) 및 두뇌역량 으뜸기업(서비스) 육성 지원 * 선도기업→부산형 히든챔피언→한국형 히든챔피언 * R&D, 국내외 마케팅, 지재권, 컨설팅 지원 등 ․(성과) 지역중견기업 성장·확대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활성화 (’16(152개)→’17(191개)) |
․(개요) 대구지역 대표산업 및 4차 산업혁명 선도 유망기업 육성 지원 ․(내용) 성장단계별 맞춤형·패키지·실시간 지원(R&BD, 글로벌 마켓팅 등) * 스타벤처→Pre-스타기업→스타기업100→글로벌강소기업→WC300 ․(성과) 기업매출성장, 고용창출 등으로 중기부 ‘지역스타기업’ 사업 출범 기여(’18∼) |
ㅇ 이외에도, 각 지자체의 중견기업 육성 현황과 건의‧애로사항 청취를 통해 지역의 중견기업 현황과 문제점을 공유했다.
□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은 “미국‧중국 등 보호무역주의 확산, 4차 산업혁명 등으로 대내외 여건이 녹록치 않아 지역경제와 기업 또한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라고 말하고,
ㅇ 정부는 이러한 지역경제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혁신성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지역거점 중견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ㅇ 산업부는 반기별로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자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별 맞춤형 중견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발굴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