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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300, 신규 41개 기업 선정으로 월드클래스 기업 300개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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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300,

신규 41개 기업 선정으로 월드클래스 기업 300개 달성

 

▪그간 기술 혁신, 세계 진출 등을 통해 높은 성과
⇒ '11~'16년간 매출 15.8%, 수출 17.4%, 고용 14.9% 증가

 

[선정 개요]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와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월드클래스 300 기업 41개 기업을 신규 선정하고, 5월 15일(화)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월드클래스 300 선정서를 수여했다.

 

* 월드클래스 300 선정서 수여식 개요

 

▪일시/장소 : 5.15(화) 10:00~13:00, 대한상의 국제회의장(지하 2층)

 

▪참석자 : (정부) 중기부 최수규 차관, 산업부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
(지원기관) KIAT 김학도 원장, 중견기업연구원 이동기 원장 등
(기업) 월드클래스 300 협회 윤동한 회장, 41개 선정기업 대표 등

 

◦ ’17년까지 259개 기업(총 선정 272개 기업, 자격취소 13개 기업)을 월드클래스 300으로 선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41개 기업을 새롭게 선정해 당초 목표한 300개사 선정을 마무리한 것이다.

 

□ 선정한 41개 기업 중 중견기업은 11개, 중소기업은 30개이며, 평균 매출액 1,169억 원, 연구개발(R&D) 집약도 5.3%, 수출 비중은 53.1%에 달한다.

< 신규 선정기업 현황(기업당 평균) >

매출액

R&D 집약도

수출 비중

고용인원

1,169억 원

5.3%

53.1%

283명

 

◦ 업종별로 보면 기계·장비 11개 기업(26.8%), 자동차 9개 기업(22.0%), 전자·통신 5개 기업(12.2%), 의료·광학기기 5개 기업(12.2%) 순으로 분포한다.

 

[그간의 성과]

 

□ 월드클래스 300 사업은 잠재력과 경쟁력을 갖춘 중소·중견기업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육성해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기업의 선순환 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11년부터 시작했다.

 

ㅇ 선정 기업한 기업은 기술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R&D: 5년간 연 15억 원 이내),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마케팅(5년간 연 7,500만원)을 비롯해, 금융·인력·지식재산권(IP) 등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한다.

 

* 월드클래스 300 기업 지원기관(지원분야) : KIAT(R&D), KOTRA(해외마케팅), 특허전략개발원(IP), 무보·산은(금융) 등 14개 기관

 

□ 그간 기업들의 자체적인 혁신 노력과 연구개발(R&D)·수출·금융 등에 대한 패키지 지원을 통해 ‘11~’16년간 매출액은 15.8%, 수출은 17.4%, 고용은 14.9% 증가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으며,

 

<월드클래스 300 선정 기업의 성과>

기업수

평균 매출액(억원)

평균 수출액(억원)

평균 고용(명)

선정전

‘16년

증가율

선정전

‘16년

증가율

선정전

‘16년

증가율

223개

1,593

1,845

15.8%

910

1,068

17.4%

355

408

14.9%

* ‘11~’16년 선정기업 223개社 대상 성과 분석(KIAT)

 

◦ ‘16년까지 종료된 과제 46개 중 35개 과제가 사업화에 성공(사업화 성공률 76.1%)하여 총 1.8조 원의 매출액이 발생, 지원 예산(1,133억 원) 대비 약 16배의 성과를 이루었다.

 

< 월드클래스 300 사업 우수 사례 >

➀ 경동나비엔(보일러 제조, ‘12년 선정)

 

▪R&D 지원으로 ‘그린홈 구현을 위한 가정용 초고효율 에너지기기 기술’을 개발,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배출을 개선

 

▪선정년도 대비 매출액은 67%, 수출액은 140%, 고용은 38% 증가

* 주요 성과(‘12→’17) : 매출 3,414 → 5,698억원, 수출 1,120 → 2,693억원, 고용 743 → 1,028명

 

➁ 해브앤비(화장품 제조, ‘16년 선정)

 

▪해외마케팅 지원인 ‘월드챔프’ 사업을 통해 중국 등 해외시장 진출

 

▪선정년도 대비 매출액은 53%, 수출액은 81%, 고용은 18% 증가

* 주요 성과(‘16→’17) : 매출 2,371 → 3,628억원, 수출 26 → 47백만불, 고용 281 → 332명

 

□ 이날 수여식에서 문승욱 산업부 산업혁신성장실장은 “월드클래스 300 사업은 뛰어난 성과를 거두어 대표적인 기업 육성 프로젝트로 자리매김 했다.”라고 평가하면서,

 

◦ “산업부는 더 많은 중소·중견기업들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중기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중견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중견기업 비전 2280’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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