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노진만
- 담당부서미주통상과
- 연락처044-203-5652
- 등록일2018-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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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 美 자동차 232조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pdf [164.6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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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美 자동차 232조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hwp [37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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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자동차 232조 관련, 전문가 간담회 개최
- 자동차 232조 조사 개시에 대한 대응방향 논의 - |
□ 산업통상자원부는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와 관련한 미국 상무부의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 수입의 국가안보영향 조사 개시와 관련해 5. 31.(목), 통상 및 자동차 분야 민간 전문가 등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대응방향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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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자동차 국가안보 조사 개시 관련 전문가 간담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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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장소 : ’18. 5. 31.(목) 08:00 ~ 09:30 / 달개비
ㅇ 참석자 : (정부) 통상차관보, 신통상질서협력관, 자동차항공과장, 미주통상과장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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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담회 계기 민간 전문가들은 미국 상무부의 자동차 232조 조사개시로 국제 보호무역주의 기조가 더욱 확산되고 전세계 교역에 부정적인 영향이 우려된다는 의견을 전달하면서,
ㅇ 향후 대미 통상관계, 국제 규범과의 관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응 전략을 수정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 회의를 주재한 강성천 통상차관보는 엄중한 문제 인식을 가지고 모든 시나리오를 고려하여 차분하고 치밀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ㅇ “정부는 민관 합동으로 의견서 제출(6.22), 공청회(7.19∼20) 등 미국 정부의 조사과정에 적극 대응하고 대미(對美) 주요 인사 방문을 추진하는 한편, 주요국과의 공조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산업통상자원부는 자동차 수입 232조 조사개시에 대응하기 위해 자동차 업계와 함께 민관 합동 특별팀(TF)을 발족(5. 24.)하고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한편, 유럽연합(EU), 멕시코, 캐나다, 일본 등 주요국 상무관과도 대응방향을 논의(5.28∼30) 했다.
* (특별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