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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번으로 에너지 신 서비스가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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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번으로 에너지 신서비스가 거래 된다”

 

- 에너지 새로운 서비스 거래장터(Smart E-Market) 시범사업 실시 -

 

□ 산업통상자원부는 한전 등이 보유한 에너지 빅데이터를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보다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인 「스마트 이 마켓 E-Market>」 시범사업을 연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한전과 에너지신산업 분야 4개 회사(KT, SKT, LG U+, 인코어드)는 각 기업이 보유한 에너지 데이터를 공유하고 시범사업에 적극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에너지 빅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식 >

◇ 일시/장소 : ‘18. 5. 31.(목) 11:00~11:30 / 서울 양재 한전 아트센터

 

◇ 참석대상 : 산업부 김현철 신재생에너지정책단장, 한전 이종환 신사업추진처장, KT 이기욱 상무, SKT 김성한 상무, LG U+ 고성필 상무, 인코어드 이효섭 소장 등 10여명

 

◇ 주요내용 : 기업간 데이터 공유 협력 및 공유기준 마련을 위한 협업체계 구축 등

 

 

□ 전력 사용 정보 등 에너지 빅데이터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등과 연계하여 에너지 관련 신규 제품 및 서비스가 창출될 수 있는 토대로서, 에너지 신산업 확산의 핵심요소이다.

 

ㅇ 그러나, 지금껏 에너지신산업 사업자가 서비스 모델 개발 및 제공에 필요한 에너지 데이터를 확보하려면 고객으로부터 개인정보제공 동의를 직접 받아 데이터 보유기관인 한전에 제출해야하는 번거로움으로 인해 관련 서비스 개발 활성화에 제약이 있었다.

 

□ 에너지 새로운 서비스 거래장터(스마트 이 마켓 )은 고객의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서비스 사업자가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에 손쉽게 활용하기 위한 웹/앱(Web/App) 기반으로써, 지금까지 에너지 데이터 활용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사업자가 스마트 이 마켓 에 등록한 제품‧서비스를 고객이 선택시(개인정보제공 동의), 데이터 보유주체(한전 등)가 자동으로 데이터를 전송하여, 사업자의 데이터 확보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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