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사회적경제 성장(Scale-up) 지원 본격 가동

81

사회적경제 성장(Scale-up) 지원 본격 가동
- 제1회 커뮤니티비즈니스 성장 포럼 개최, 자생력 갖춘 지역의 신경제 주체로 거듭나 대한민국 대표기업을 꿈꾼다 -
 
□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은 6월 1일(금), 양재동 엘타워에서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방향을 논의하는『커뮤니티비즈니스 성장(Scale-up) 포럼』을 개최했다.
 
* 사회문제를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해결하고, 양극화해소·일자리창출 등 지역의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추구하는 다양한 경제적 혁신 활동
 
ㅇ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산업부가 시행한 『2018년도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에 선정된 25개 신규과제 수행기관이 처음으로 모이는 자리이며,
 
*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 : “국정과제 26-2.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18년 신규 추진되어, 사회적경제기업의 기술기반 성장(Scale-up)을 위해 기술혁신과 사업화 역량제고를 지원(`18년 국비 97.77억원)
 
ㅇ 제조·유통, 에너지, 정보기술(IT)문화, 식품 등 사회적경제기업, 중간지원조직, 지역혁신기관 등 커뮤니티비즈니스 사업관계자 130여명이 직접 참석했다.
【 커뮤니티비즈니스 성장(Scale-up) 포럼 개요 】
ㅇ 일시/장소 : 2018. 6. 1. (금) 10:30~16:00 / 양재동 엘타워
 
ㅇ 주 최 : 산업통상자원부(주관:한국산업기술진흥원)
 
ㅇ 참 석 : 커뮤니티비즈니스 신규과제 수행기관, 사회적경제 전문가 등 약 130명
 
ㅇ 내 용 : (테이블토크) 시도별 사회적경제 중점육성분야를 수행기관이 직접 설명(발제) 기술기반 사회적경제 기업 육성방안(송위진 연구위원, 과학기술정책연구원)(진행)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의 발전방향(김종걸 한양대교수)
□ 이날 포럼은 수행기관이 과제 내용을 자유롭게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할 수 있도록 원탁(라운드테이블) 형태로 진행했다.
 
ㅇ 테이블토크에서는 14개 시도에서 선정한 22개 사회적경제 중점육성분야와 25개 신규과제에 대한 내용을 수행기관이 직접 발표하고,
 
ㅇ 이슈토론에서는 사회적경제 기업이 자생력을 갖고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기술개발로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사회적경제 기술혁신 생태계를 조성할 필요가 있다는 현장의 의견을 나눴다.
 
□ 안성일 산업부 지역경제정책관은 “사회적경제는 살기 좋은 지역, 일하고 싶은 기업을 만들기 위한 지역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말하며,
 
ㅇ “지역에 커뮤니티비즈니스가 자리잡기 위해서는 사회적경제기업과 더불어 대학, 연구기관과 같은 혁신역량이 함께 결집하여 기술개발, 사업화 등 체계적인 성장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ㅇ 그리고 “지역산업 침체와 대표기업 폐쇄 등 지역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돌파구로서 일자리 창출 및 유지 효과가 높은 사회적경제를 적극적으로 육성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김동균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일자리전략본부장은 “오늘 커뮤니티비즈니스 포럼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회적경제 성장(Scale) 지원체계를 가동한다.” 면서,
 
ㅇ “정부 연구개발(R&D) 경험이 부족한 사회적경제기업이 차질 없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 상담과 지도(멘토링), 사업화, 홍보 등 다양한 지원 거점(플랫폼)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