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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신시장 창출을 위해 수요기업과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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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신시장 창출을 위해
수요기업과 상시적 협력체계 구축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자동차분과)」출범 -
 
□ (행사개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18. 5. 31.(목) 전자부품연구원(경기 분당)에서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자동차분과) 출범식’을 개최했다.
 
* 반도체·디스플레이 기업과 수요기업 간 상시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5대 유망분야(자동차, 바이오, 가전, 에너지, 기계) 수요기업과 관련 연구기관 등 전문가를 포함한 협의체
 
ㅇ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을 비롯해 수요기업 임직원 및 관련 전문가 등 얼라이언스 참여기관 약 50여명이 동 행사에 참석했다.
 
 
< 행사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8.5.31(목) 14:00 / 전자부품연구원(경기 분당)
 
ㅇ 참석자 : 산업부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 전자부품연구원 박청원 원장, 디스플레이협회 서광현 부회장, 반도체산업협회, 자동차부품연구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대·중소·중견기업 20여개 사 임직원
 
□ (추진배경 및 목적) 자동차용 반도체는 거의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고 향후 급격한 시장의 확대*가 예상되나,
 
* ‘20년까지 CAGR이 6%로 예상돼 전체 반도체 시장의 CAGR 3%를 상회할 전망
 
ㅇ 아직까지 본격적인 시장형성이 되지 않은 자율주행 분야 반도체 개발 등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ㅇ 또한, 분야별 특성 차이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업종 간 융합을 촉진시키기 위해 정부가 지원하여 초기단계부터 수요기업인 자동차부품업계와 반도체업계 연계가 필요하다.
 
ㅇ 이를 위해 산업부는 타 업종 간 연결고리 역할을 할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를 통해 공동 연구개발(R&D)·제품기획 등 협업을 강화해
 
-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에서 성장률이 높고 기술선점이 가능한 분야를 대상으로 세계적 기업과 견줄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춘 제품과 새로운 사업형태(비즈니스 모델)를 창출 할 수 있도록 지원 계획을 발표하기로 했다.
 
□ (핵심내용)「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는 자발적 운영, 해외진출, 공동 연구개발(R&D) 등을 핵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① 구성원을 특정기업·기관 등으로 한정함으로써 발생 가능한 지속운영 및 확산의 어려움 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 구성원을 상시 모집하는 개방 연합체(Open Alliance) 형태로 운영해 언제든지 상호간 필요에 의한 자발적 교류를 통해 업종 간 칸막이를 제거
 
②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각 산업 별 글로벌 수요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글로벌 네트워킹 플랫폼 시리즈에 참여, 자동차분과 출범에 맞춰 하반기 국내외 완성차 업계와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③ 얼라이언스 참여기업은 자신들이 보유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템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1:1 기업매칭 행사, 최종 수요기업 제품 홍보 등
 
④ 향후 추진 될 반도체·디스플레이 국책 연구개발(R&D) 프로젝트에 업계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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