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박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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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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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 산업부장관, 이차전지.반도체 업계와 현안회의 개최.pdf [246.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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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산업부장관, 이차전지.반도체 업계와 현안회의 개최.hwp [50.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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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이차전지‧반도체 업계와 현안회의 개최
▶ 중국과의 경제‧산업협력이 본격화 됨에 따라, 업계 대표와 상황을 공유하고 대중 기업애로 해소 및 미래 발전 전략 등 논의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6. 8.(금) 백운규 장관 주재로 이차전지 및 반도체 업계 경영진과 현안대응 전략회의를 개최하했다.
ㅇ 이 회의는 한중 산업장관회의(5.24)와 상무장관회의(6.5) 결과에 대해 업계와 공유하고 대(對) 중국 기업애로 해소와 미래 발전 전략 등을 논의를 위해 열렸다.
【 행사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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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18. 6. 8.(금) 07:00∼07:50 / 더 플라자 호텔 (서울)
※ (산업부 참석자) 장관, 통상차관보, 소재부품산업정책관, 시스템산업정책관 등
※ (업계 참석자) (삼성SDI) 전영현사장, (LG화학) 김종현부사장, (SKI) 강상훈본부장, (삼성전자) 진교영사장, (SK하이닉스) 박성욱부회장 등
※ (주요 내용) 한중 산업장관회의 및 상무장관회의 결과/對중국 현안 공유, 미래 산업 발전 전략 논의, 업계 건의사항 및 자유토론 등 |
□ 백운규 장관은 인사말을 통해 중국과의 정부간 협력 움직임이 활발해 지고 있고, 이를 통해 한국기업들의 중국내 기업 활동에도 어려움이 최소화되도록 정부가 다각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ㅇ 또한, 이차전지와 반도체는 우리가 세계적 기술력을 갖춘 분야로, 차세대 선도자(First mover)로 후발국의 추격에 대비하기 위한 치열한 고민과 전략마련이 필요한 시기라고 말했다.
ㅇ 반도체는 4차 산업혁명에 따라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모든 산업분야로 반도체 활용이 확대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이의 근간인 시스템 반도체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며,
ㅇ 이차전지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뒤를 이을 차세대 배터리기술에 대한 선제적 연구개발 투자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선도하는 혁신능력의 제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참석자들은 업계 애로해소를 위한 정부의 노력에 사의를 표하고, 앞으로도 업계와 긴밀히 협조해 현안 해결을 적극 지원 해 줄 것을 요청했다.
ㅇ 한편, 미래 산업발전 방향과 관련하여, 업계 대표들은 기술격차 유지를 위한 선제적인 연구개발과 국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적기 투자가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 백운규 장관은 앞으로도 양 분야가 세계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에 반영할 것임을 강조하고
ㅇ 기업은 경쟁국과의 기술격차를 유지하고 선도국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다각적 방안을 모색하기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