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기열
- 담당부서자동차항공과
- 연락처044-203-4322
- 등록일2018-06-14
- 조회수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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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80614_자동차분야_추경_사업_설명회_보도자료(자동차항공)v1.pdf [222.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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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14_자동차분야_추경_사업_설명회_보도자료(자동차항공)v1.hwp [4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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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본격화!
- 올해 하반기 250억 원을 자동차부품기업 연구개발(R&D)에 집중 투입 - - 자동차산업 퇴직인력의 재취업을 위해 81억원 지원 -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6. 14.(목)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자동차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추경으로 신설된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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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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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장소) ‘18. 6. 14(목) 14:00~15:30, 정부세종컨벤션(세종)
∙ (참석자) 산업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자동차부품연구원, 지역 TP, 중소․중견 자동차부품기업, 퇴직인력 등 200여명
∙ (주요내용) 추경 신규 사업 추진방안 설명, 업계 의견 수렴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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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이날 행사에서는 중소․중견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하는「자동차부품기업 연구개발(R&D) 지원사업」과 한국 지엠(GM) 및 협력업체의 퇴직인력을 위한「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전환교육 및 재취업 지원 사업」에 대한 취지와 세부 추진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업계와 이해 당사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 국제 자동차산업의 흐름이 전기․자율주행차로 전환하고 있고, 한국 지엠(GM) 구조조정, 신흥 경쟁국의 성장 등 국내외 환경이 급변하는 상황에서 산업부는 중소․중견 부품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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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기업 R&D 지원사업 |
ㅇ 중소․중견 자동차부품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국내외 다양한 수요처를 발굴하고, 전기․자율차 등 미래차 분야로 사업을 다각화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기술개발을 지원하기로 했다.
ㅇ 아울러, 산학연 기술전문가로 자문단을 구성하여 중소․중견기업이 연구개발(R&D) 수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 사업화 지원 등의 상담과 지원도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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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전환교육 및 재취업 지원사업 |
ㅇ 자동차산업 퇴직인력이 그간 축적한 기술 노하우 등을 통해 동일 또는 유관 분야에 있는 중소․중견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기술력 확보에 기여할 수 있도록 재취업을 지원한다.
ㅇ 또한, 직무역량 분석, 기업 수요 등을 반영한 맞춤형 현장 실습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퇴직인력의 전문기술역량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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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업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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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부품기업 R&D 지원사업 - (지원내용) 수요기반형 R&D, (지원규모) 250억원(과제당 2.5~5억원)
* 군산, 창원, 울산 등 산업위기대응 특별지역 기업에 우선 배정
∙ 자동차산업 퇴직인력 전환교육 및 재취업 지원사업
- (지원내용) 맞춤형 기술지원(인건비 포함), 취업컨설팅, 전문기술교육, 퇴직인력 및 수요기업 DB 구축 (지원규모) 81억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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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는 오늘 설명회 과정에서 개진된 의견들과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계획을 최종 확정해 6월 말 공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