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중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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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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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일조간) 수출입과, 환변동 보험 확대 연장.pdf [16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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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일조간) 수출입과, 환변동 보험 확대 연장.hwp [4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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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수출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 연장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최근 원-달러 환율의 변동성 확대로 인한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17. 11. 20. ~ ‘18. 6. 15. 까지 한시적으로 시행하기로 했던 환변동 보험 지원 확대를 올해 8월 3일까지 연장한다.
* 원/달러(한은) : (’18.3월) 1,071.21 → (4월) 1,068.05 → (5월) 1,077.05 → (6.15) 1,097.70
ㅇ 지원 사항은 지난 11.20일 산업부 발표 내용과 동일하며, ▲기존 0.02∼0.03%의 일반형 환변동 보험료를 50% 할인*하여 중소․중견기업들의 이용 부담을 대폭 줄이고, ▲환율 상승시 기업들에게 환수금 부담이 없는 옵션형 환변동 보험 한도를 3배 확대(1백만 달러 → 3백만 달러)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 원/달러 선물환 할인율 : 현행 20% → 50%(보험료율 0.02~0.03% → 0.01~0.02%)
: (예시) 100만불 가입시 보험료 30만원 중 현행 6만원 인하 → 15만원 인하(환율 1,000원 가정)
ㅇ 산업부는 이와 함께 6월 22일 무역보험공사 18층 대강당에서 수출 중소․중견기업 대상으로 ‘무역보험 외환포럼’을 개최하여 ’18년 하반기 환율전망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들의 환위험관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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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보험 외환포럼 개최 계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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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6.22.(금) 15:30~17:30 / 무역보험공사(서울 종로구 소재) 18층 대강당
ㅇ 참석대상 : 수출 중소․중견기업
ㅇ 내용 : ①「최근 외환시장 동향 및 2018년 하반기 환율전망」 발표(KEB하나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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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조치는 ’18. 7월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7.31~8.1일) 회의 일정을 고려해 올해 ’18. 8. 3. 까지 한시적으로 추진하며, 동 회의 결과와 시장 상황에 따라 추가 조치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 이원희 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장은 “미국 기준금리 인상 등 주요국 금융정책의 정상화 기조에 따라 최근 3개월 간 신흥시장 통화가치가 전년동기에 비해 적게는 5% 내외, 많게는 30% 내외로 동반 하락하면서, 원달러 환율도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라고 말하고,
ㅇ “신흥시장 통화가치 하락이 중남미에서 아시아 지역 통화로 동조화되는 조짐이 있어, 수출 중소․중견기업들에게 시장 상황을 신속히 전파하는 등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