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신명철
- 담당부서전기전자표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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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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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일조간) 전기전자표준과, 제31차 교육정보 국제표준화회의 개최.pdf [271.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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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18일조간) 전기전자표준과, 제31차 교육정보 국제표준화회의 개최.hwp [93.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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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러닝 표준 전문가 대구에 총집결
- 국가기술표준원 「제31차 교육정보 분야 국제표준화회의」 개최 - |
□ 이러닝(E-learning), 교육정보 산업의 전세계 표준 전문가가 우리나라에 집결한다.
ㅇ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은 ‘제31차 교육정보(JTC1 /SC36)* 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6월 18일(월)부터 22일(금)까지 5일간 대구 노보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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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C1/SC36 : 국제표준화기구(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공동기술위원회(JTC, Joint Technical Committee) 산하 분과위원회(SC, Subcommittee)로 정보기술 분야 중 학습, 교육, 훈련 등 교육정보관련 자원과 도구의 상호연동 및 재사용을 위한 표준화 작업을 수행함. |
□ 교육정보 분야 국제표준화 분과위원회(JTC1/SC36)에는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 45개국이 참여해 기술발전에 따른 최신 기술을 표준에 접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ㅇ 이번 회의에는 프랑스·캐나다·중국 등 10개국의 교육정보산업 분야 표준화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국제 동향을 공유하고 국제표준 개발을 논의한다.
ㅇ 우리나라가 교육정보 분야 국제표준화회의를 개최하는 건 서울(2003년), 제주(2008년), 부산(2012년)에 이어 이번이 4번째다.
□ 국가기술표준원은 이번 회의를 통해 이러닝(E-learning)의 품질인증, 상호운영성, 학습분석 등을 다루는 교육정보 분야에서 기술표준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국가 간 대외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ㅇ 분과위원회에서 간사국을 맡고 있는 우리나라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14개의 국제표준화 과제 중 4개 분야에서 우리 기술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하는 등 표준화 작업을 주도하고 있다.
ㅇ 또한, 우리나라는 최근 전세계 교육정보 업계가 높은 관심을 갖고 있는 ‘가상·증강현실(VR·AR) 콘텐츠 활용’에 관한 국제표준 등 표준화 안건 3개를 이번 회의에서 신규 제안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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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준화 주도) ‘다양한 규격의 휴대용 단말기에 콘텐츠 자동변환’ 기술 등 4개 분야 * (신규 제안) ‘교육분야의 가상·증강현실 콘텐츠 활용 가이드라인’ 등 3개 분야 |
□ 국가기술표준원 강병구 표준정책국장은 “이러닝(E-learning)은 콘텐츠, 단말기, 정보통신기술이 융‧복합된 분야로 교육산업 저변이 넓고 정보기술(IT)이 발달한 우리나라가 국제표준화 작업에도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라며 “가상현실, 증강현실과 같은 최신 기술을 교육에 접목하는 데 필요한 국제표준을 선도함으로써 우리 기술의 국제화는 물론이고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