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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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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 가속화

 

□ 수소차 시장 선점을 위하여 민관 투자: ’22년까지 총 2.6조 원

 

 

`18

`19

`20~`22

투자금액

1,900억 원

4,200억 원

2조 원

주요

프로젝트

󰋼수소충전 민간SPC 설립

󰋼실증용 수소버스 제작

󰋼버스용 수소저장용기 출시

󰋼국산 CNG개질장치 양산

󰋼수소차 생산공장 증설

󰋼스택공장 증설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양산

 

□ 수소차 산업 생태계 활성화

 

➊ 수소차(’22년까지 1.6만대 보급 목표)

 

- ’22년까지 수소차 스택 등 주요 부품소재에 연구개발(R&D) 1,250억 지원

- ’18년 서울, 울산을 시작으로 ’19년 전국 5대도시 시내버스 정규노선 투입 및 고속버스로 확대 추진 → ’22년 1천 대 수소버스 도입

 

➋ 수소충전소(’22년까지 310기 설치 목표)

 

- ’18. 11월 수소충전소 특수법인(SPC) 출범 → 총 1,500억 원 투자

- ’22년까지 국산화율 제고(40→80%), 충전소 구축비용 30% 저감

- ’19년말까지 이동식 충전소, 융복합 충전소 설치 허용

 

➌ 수소에너지

 

- `18. 12월까지 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수소에너지 반영 추진

- ’19년 수소에너지 안정적 공급 및 유통체계 구축
→ 수소유통센터 신설, 수소생산 확대를 위한 가스전력화(P2G)시스템 실증사업

 

□ ‘22년까지 3,800개의 일자리 창출(‘18년 400개, ’19년 480개)

 

- 연료전지 스택, 버스용 고압용기, 전해질막 등 상생형 부품 생태계 구축

 

□ 산업통상자원부는 6월 25일(월) 수소차 관련 업계와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산업혁신 2020 플랫폼*」 2차회의를 열고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산업혁신 2020 플랫폼」은 산업부문 혁신성장 프로젝트들이 2020년까지 국민 체감 성과가 창출되도록 민간과 정부가 전략적으로 협력체

 

ㅇ 오늘 회의에는 현대자동차 권문식 부회장, 효성중공업 현철 사장, 에스케이(SK가스) 이재훈 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 등 수소차 생태계의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수소차

󰋻현대차 권문식 부회장, MS오토텍 이태규 사장, 일진복합소재

김기현 대표, 한온시스템 박창호 부사장

수소충전소

󰋻효성중공업 현철 사장, 에어리퀴드코리아 박일용 사장,

이엠솔루션 김영식 CTO

수소에너지

󰋻SK가스 이재훈 사장, 덕양 이치윤 회장,

기타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 한국가스공사·한국도로공사 관계자

 

□ 오늘 회의에서 앞으로 큰 폭으로 성장하는 세계 수소차 시장의 선점을 위해 민관이 전략적으로 협력하여 수소차, 수소충전소, 수소에너지에 이르는 수소차 산업생태계를 조기에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 세계 수소차 전망(IHS): (‘18년) 5만대 → (’22년) 26만대 → (’30년) 220만대

 

➊ 세계 수소차 시장 선점을 위해 업계와 정부는 ‘18년 1,900억 원, ’19년 4,200억 원 등 ‘22년까지 총 2.6조 원을 투자해 ’20년 수소차 생산공장 증설, ‘21년 연료전지 스택공장 증설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연도별 민관투자 계획>

연도

‘18년

‘19년

‘20~’22년

투자규모

1,900억 원

4,200억 원

2조 원

주요

프로젝트

󰋼수소충전 민간SPC 설립

󰋼실증용 수소버스 제작

󰋼버스용 수소저장용기 출시

󰋼국산 CNG개질장치 양산

󰋼수소차 생산공장 증설

󰋼스택공장 증설

󰋼패키지형 수소충전소 양산

 

- 산업부는 ’2022년까지 1.6만대의 보급 목표 달성을 위하여 타 부처와 협업하여 ’19년 수소버스 보조금 신설, 운송사업용 수소버스 취득세 감면(50%), ‘22년까지 수소차 보조금 유지 등 정부의 수소차 지원이 적기에 이루어지도록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 ’22년까지 백금촉매 저감 및 대체 촉매 기술개발, 스택 부품 완전 국산화 등 주요 부품소재에 대한 연구개발(R&D) 1,250억 원을 지원해 국내 부품·소재업체의 기술력을 제고하고 상생형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했다.

 

- 또한 지자체와의 협업하여 `18년 서울, 울산을 시작으로 `19년 전국 5개 도시 시내버스 정규노선에 수소버스를 투입하여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고 이를 고속버스로 확대 추진하여 ’22년까지 총 1천대의 수소버스를 보급할 계획이다.

 

➋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과 관련, 현재와 같은 지자체・연구기관 중심, 보조금 중심의 방식으로는 조기 구축이 어렵다는 업계 의견을 반영해

 

-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11월 출범 예정인 수소충전소 특수법인*(SPC)의 성공적인 출범을 지원하고,

 

* 현대차, 가스공사, SK가스 등 민간기업, 공기업 합동으로 SPC 설립하여 총 1,500억원 이상 투자 예정

 

- ▴수소충전소 국산화율 2배 제고(40→80%), ▴압축천연가스(CNG) 개질형 수소승용차·버스 겸용 충전소 개발, ▴이동형 수소충전소 개발을 지원하여 ‘22년까지 충전소 구축비용이 30%이상 줄어들도록 하는 한편,

 

- ▴이동식 수소충전소 설치, ▴개발제한구역・연구개발특구내 수소충전소 설치, ▴융복합충전소 설치를 허용하기 위한 규제개선을 ’19년까지 완료하기로 했다.

 

- 이를 통해 충전소용 복합재 고압용기 등 관련 부품․소재 공급망(supply chain)이 탄탄하게 구축될 것으로 기대함

 

➌ 수소에너지는 현재 수소 공급량・공급가격의 불확실성이 높고, 중장기 수소에너지 공급에 대한 예측가능성 확보가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22년까지 경유・액화석유가스(LPG)보다 저렴한 가격(70원대/km, 넥소 완충시 약 4.5만 원)으로의 공급을 위해 수소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통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 수송용 연료가격(원/km) : (휘발유)155, (경유)92, (LPG)83

- 산업부는 수소유통센터를 신설(‘19)하여 안정적인 수소에너지 수급 및 가격 관련 정보를 제공․관리하고, ‘19년에는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활용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가스전력화(Power-to-Gas: (P2G)시스템* 실증사업을 추진해 친환경 수소생산도 확대하기로 했다.

 

* P2G(Power to Gas) : 재생에너지 잉여전력을 수소로 전환

 

❹ 또한, ’18년말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수소에너지 관련 내용 반영을 추진하는 등 수소경제 관련 법·제도 기반 확충을 적극 추진해 수소 에너지 관련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이 만들어지도록 함으로써 수소 경제 시대를 앞당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수소차 생태계 조성을 위한 민관의 전략적 협력과 투자를 통해 ‘18년 400개, ’19년 480개, ‘22년까지 총 3,800개의 일자리 창출이 기대하고 있다.

 

□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혁신성장은 기업인이 주역으로서 기업인이 새로운 사업기회를 보고 투자를 일으켜야 하는데 투자가 많이 일어나려면 미래가 예측 가능해야 한다고 하면서,

 

ㅇ 산업을 담당하는 장관으로서 그동안 꾸준히 혁신성장을 지원하며, 민간기업에 예측가능성을 제공하기 위하여 수소차를 비롯한 산업분야의 혁신성장에서 민관공동 이행안(로드맵)을 발표했으며,

 

ㅇ 이제 민간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수 있도록 국제 수소차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과감한 선제투자를 추진하는 한편,

 

- 연료전지 스택․수소차의 생산 확대, 충전소 투자에 적극 동참하고, 업계간 상생협력으로 탄탄한 부품소재 생태계를 구축하고 새로운 수소에너지 관련 사업도 많이 개발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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