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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으로 하반기 수출 증가세 유지 위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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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공동으로 하반기 수출 증가세 유지 위해 총력!
 
-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주재
- 산업부, 하반기 수출금융・마케팅 특별지원, 보호무역주의 확산 대응 등 주력 -
- 각 부처, 하반기 수출활성화 노력에 박차 -
 
□ 산업통상자원부는 6. 26.(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관계부처와 주요 경제단체, 수출지원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수출투자대책회의”를 개최했다.
 
 
< 회의 개요 >
 
 
 
□ 일시/장소 : ‘18. 6. 26(화) 15:00~16:20 / 무역보험공사 11층 대회의실
 
□ 참석 대상
 
ㅇ (정부) 산업부, 기재부, 문체부, 농림부, 복지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관세청, 특허청
 
ㅇ (민간) 대한상의, 무역협회, 중기중앙회, 중견기업연합회
 
ㅇ (지원기관) KOTRA, 무역보험공사, 수출입은행, 콘텐츠진흥원,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보건산업진흥원, 플랜트산업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식재산보호원
 
□ 주요내용 : ‘18년 수출 동향・전망 및 대응방안, 각 부처 수출지원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수출지원기관간 협업 활성화 방안
 
ㅇ 이 회의는 수출을 담당하는 정부 내 부처, 공공기관 및 민간 유관단체가 한 자리에 모여 부처별 ①상반기(잠정) 수출성과 평가, ②하반기 수출여건 전망, ③수출활성화 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하반기 수출 상승세 유지를 위한 범부처 총력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 김현종 본부장은 일부 월별 등락이 있음에도 불구, 5월까지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8.2% 증가해 사상 최대 실적(2,464억 달러)를 기록하는 등 수출 증가세가 지속하고 연말까지 상승 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나,
 
ㅇ 조업 일수 감소와 선박수출 기저효과('17.6월, 선박수출 73.7억 달러) 등으로 6월 수출이 주춤하고 있다는 점에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ㅇ 대외적으로도 미국 기준금리 인상, 유럽 양적완화 종료 등에 따른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및 신흥국 경제 취약성 증대, 미·중, 미·유럽연합(EU)간 통상 갈등고조 등 우리 수출전반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음을 경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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