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성환
- 담당부서전자부품과
- 연락처044-203-4276
- 등록일2018-06-26
- 조회수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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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0626 (27일 조간) 전자부품과, 전자부품 융합얼라이언스 출범식.pdf [288.9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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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27일 조간) 전자부품과, 전자부품 융합얼라이언스 출범식.hwp [3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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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 ‘바이오‧의료기기’ 산업 간 협력을 위한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 출범 |
□ (행사개요) 산업통상자원부는 ’18. 6. 26.(화) 한국반도체산업협회(경기 분당)에서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 : 바이오·의료기기분과’ 출범식과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
ㅇ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출범한 ‘자동차 분과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 발족에 이은 2번째로,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와 수요자인 바이오·의료기기기업 간 상시적으로 소통 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만들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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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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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 / 장소) ’18.6.26(화) 14:00∼15:40 / 한국반도체산업협회(경기 분당)
ㅇ (참석자) 산업부 박영삼 전자부품과장, 한국바이오협회 오기환 이사, 한국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 고재용 팀장, 전자부품연구원 강병모 기업협력본부장,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안기현 상무,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이상진 본부장, 중소·중견기업 임직원 등 약 20여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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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의) 바이오·의료기기는 인체와 직접 접촉하는 경우가 많아 성능과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성이 요구되어 제품 기획부터 임상시험을 거쳐 제품출시까지 장기간, 고비용이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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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또한, 세계적인 업체가 시장을 선점하고 있어 기술력과 신뢰성이 부족한 우리 중소기업이 시장에 진입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ㅇ 이에 따라 산업부는 반도체‧센서 기술을 접목한 체외 진단분야 등 신시장에서 국내 업계가 초기시장에 빠르게 진입할 수 있도록 바이오‧의료기기 분야와 전자부품업계가 협력할 수 있는 ‘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바이오·의료기기 분과)’ 발족을 추진했다.
□ (핵심내용)「전자부품 융합 얼라이언스」는 기본적으로 업계 자발적으로 운영하며, 정부는 해외진출, 공동 연구개발(R&D)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① 구성원을 한정할 경우 지속가능성과 확장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구성원을 상시 모집하는 형태로 운영하며, 이를 통해 업종간 융합을 촉진
② 해외 진출 지원을 위해 각 산업별 국제 수요기업과 연계할 수 있도록 ‘세계적 네트워킹 플랫폼 시리즈’*에 참여
* 예시(자동차): 비엠더블류(BMW) 등 세계적 기업을 초청, 국내 센서, 반도체 업계와 연계
③ 참여기업이 보유한 새로운 사업 모델과 아이템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 1:1 기업매칭 행사, 최종 수요기업 제품 홍보 등(연중)
④ 향후 추진될 반도체·디스플레이 국책 연구개발(R&D) 프로젝트*에 업계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
* 차세대반도체개발사업(기획중),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 (예타중)
□ 박영삼 전자부품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ㅇ 반도체·디스플레이는 진단과 수술의 정밀도와 정확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바이오‧의료기기 산업경쟁력의 핵심요소이므로,
ㅇ 융합얼라이언스를 통해 업계가 서로 생생 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정부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정책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