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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양산라인 활용 소재ㆍ부품ㆍ장비 성능평가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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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디스플레이 양산라인 활용
소재·부품·장비 성능평가 본격 추진
- 소재·부품·장비 성능평가 107건 추진 -
-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 상생발전에 5,082억원 지원 -
 
□ 산업통상자원부는 ’18. 6. 28.(목) 10:00, 한국반도체산업협회(판교)에서 삼성전자‧에스케이(SK) 하이닉스‧삼성디스플레이‧엘지(LG)디스플레이 관계자와 소재·부품·장비 관련 중소기업 대표,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제1회 반도체·디스플레이 상생발전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ㅇ 상생발전실무위원회에서는 소재·부품·장비 업계가 개발한 제품을반도체·디스플레이 대기업의 양산라인을 통해 평가·검증하는 「성능평가 추진계획」을 승인하고,
 
ㅇ 지난 2. 8. 상생발전위원회 출범이후,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계 중심으로 추진해온 경영자금 지원, 물대펀드 등 상생발전프로그램 추진현황을 점검했다.
 
 
< 행사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8.6.28(목) 10:00 / 한국반도체산업협회(판교)
 
ㅇ 참석자 : [산업부] 문승욱 산업혁신성장실장, 전자부품과장 등[반도체] (SK) 박용근 실장, (삼성) 김창한 상무, (DB) 김동균 상무[디스플레이] (LG) 손영준 상무, (삼성) 최권영 상무[협력사]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장비 관련 중소기업 10여개사 대표[학계] 광운대 권기청 교수, 서울대 이창희 교수
 
□ (성능평가) 반도체·디스플레이 분야는 대표적인 장치산업으로, 중국 등 후발국의 추격을 대비하기 위해서는 산업의 근간이 되는 소재·부품·장비 산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나,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부품·장비 분야 글로벌 경쟁력*은 취약한 상황이다.
 
* (국산화율) 반도체장비 20%, 디스플레이 핵심발광소재 30% 등
 
ㅇ 이에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계는 상생발전위원회(2.8)에서 소재·부품·장비 기업이 개발한 제품을 대기업 양산라인을 활용한 성능평가를 통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이고, 소재·부품·장비기업이 기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뜻을 모았다.
 
ㅇ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수요를 중심으로 성능평가 지원방식도 개편해 `17년 총 7건에 불과한 성능평가 수요가 148건으로 대폭 상승했고, 이중 기술수준, 업계수요를 감안하여 총 107건을 성능평가 대상품목으로 선정했다.
 
- (반도체) 대상품목은 총 61건으로(소재22건, 부품 32건, 장비 3건, 설비 4건) 대기업은 양산라인을 활용하여 소재·장비를 중심으로 평가하고, 장비에 특화된 소재·부품을 장비기업이 평가하는 등 소재·부품·장비 특성에 따라 3가지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 ① (적용평가) 장비의 의존도가 높은 소재·부품은 장비기업이 적용평가를 지원 ② (양산평가) 외산제품을 대체하는 소재·장비는 대기업 양산라인 성능평가로 직접검증③ (연구평가) 차세대 핵심소재·부품은 R&D 단계부터 대기업을 통해 연구평가를 지원
 
- (디스플레이) 대상품목은 총 46건으로(소재 8건, 부품 29건, 장비 9건)장비가 대형인 점을 고려하여 대기업 엔지니어가 장비기업에 직접 나가 성능평가 및 컨설팅을 지원하고, 핵심 소재·부품은 대기업 연구라인을 활용해 평가를 지원한다.
 
* ① (지원평가) 대기업 엔지니어가 장비기업을 지원, 1차 성능평가 및 컨설팅 지원
  ② (연구평가) 핵심소재·부품은 R&D 단계부터 대기업 연구라인을 통해 성능평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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