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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백운규 산업부 장관, 여름철 전력설비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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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 장관, 여름철 전력설비 현장 점검

 

ㅇ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시작과 동시에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 방문

ㅇ 전력수급 상황 점검, 전력설비 고장예방, 긴급 복구 등 비상 대응태세 유지 당부

 

□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시작일인 7. 9. 중부발전 세종발전본부를 방문했다.

 

* 세종시 전력수요와 열공급을 위해 LNG복합 발전설비(53만kW) 운영

 

ㅇ 이 자리에서, 백 장관은 올 여름 전력사용에 국민불편이 없도록 여름철 전력수급 상황과 발전기 운영 현황 등을 논의·점검했다.

 

 

< 점검 개요 >

 

 

 

ㅇ 일시‧장소 : ‘18.7.9일(월), 14:00 ~ 15:00, 세종발전본부

ㅇ 참석자 : 산업부 장관, 한전, 발전6사,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ㅇ 점검내용 : ① 하계 전력수급 전망, ② 발전기 운영, ③ 여름철 에너지절약 대책 등

 

□ 백 장관은 먼저, 7. 5. 발표한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과 관련,

 

ㅇ 올 여름은 역대 하계수급 이래 최대의 공급여력 확보를 통해 안정적 전력수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지만,

 

* 하계 최대전력 수요는 8월 2∼3주에 8,830만kW로 예상되고, 이 시점에서의 공급능력은 10,071만kW로써 예비력은 1,241만kW 전망(예비율 14.1%)

 

ㅇ 최근의 이상기온,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는 기상예보 등에 따라, 올 여름은 역대 최대전력수요(8,830만kW)가 예상되는 만큼, 전력유관기관의 철저한 대비를 강조했다.

 

□ 또한, 백 장관은 이날 현장방문에서 안정적인 하계 전력수급을 위해 각 전력유관기관에 다음 사항을 당부했다.

 

전력거래소에는 하계기간 중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전력수급 및 전력계통 안정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 특히, 석탄발전기 출력상향 등 비상자원에 대한 불시점검과 정전, 고장 등 시나리오별 모의 훈련을 7월 중 완료하여 비상상황 발생시 철저히 대비토록 강조했다.

 

한수원과 발전5사에는 하계 피크전에 정비를 마쳐 발전설비를 적기 가동하여 피크시 전력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해줄 것을 강조하고,

 

- 특히, 석탄발전소는 여름철 고온에 따라 석탄 자연발화 현상이 자주 일어날 수 있는 만큼 화재사고 등 예방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한전에는 여름철 집중호우, 태풍으로 인한 송변전 및 배전설비 고장이 없도록 철저한 설비 점검과 긴급 복구태세를 강조하였다.

 

- 특히, 예비력이 안정적이더라도 송변전설비 고장으로 인해 국지적인 정전피해가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정전피해를 예방함은 물론 정전 발생시 신속한 복구에 만전을 당부했다.

 

끝으로, 전력그룹사 모두 하계 수급대책기간에 항상 긴장감을 가지고 철저한 수급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이어서, 백 장관은 세종발전본부의 중앙제어실, 복합발전설비 등 관련 설비를 집중점검하고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는 범위에서 발전소에 근무하는 분들도 교대로 하계휴가를 빠짐없이 갈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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