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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당부서산업일자리혁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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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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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제조업 고용동향점검회의 개최(180711) - V3.pdf [26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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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제조업 고용동향점검회의 개최(180711) - V3.hwp [52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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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제조업 고용동향 점검회의 개최 - 상반기 고용상황 점검 및 하반기 고용 동향 전망 - |
□ 산업통상자원부는 7. 11.(수), 주요 업종별 단체와 함께 제조업 고용동향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ㅇ 이번 회의는 주요 업종별로 상반기 고용 상황 점검과 하반기 고용 전망과 함께, 이에 대한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해 이루어졌다.
* 월별 제조업 고용실적(천명, 전년동월대비 증감율)
: (‘18.1) 4,609, +2.4% → (‘18.2) 4,562, +0.3% → (‘18.3) 4,554, +0.3%
→ (‘18.4) 4,473, -1.5% → (‘18.5) 4,507, -1.7% → (‘18.6) 4,482, -2.7%
< 행사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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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18. 7. 11.(수) 14:00∼15:00 / 한국생산성본부 (서울)
ㅇ (참석자) - 산업부 박건수 산업정책실장 등 - 자동차, 조선, 반도체, 디스플레이, 철강, 석유화학, 섬유, 기계, 전자 등 주요 업종별 단체
ㅇ (주요 내용) 업종별 상반기 고용상황 분석, 하반기 고용 전망 및 대응방안 |
□ 박건수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내수 증가세 약화와 주요국 보호무역주의 심화로 수출 시장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등 대‧내외적 여건이 녹록치 않은 상황이라고 말하면서,
ㅇ 우리 경제 성장의 주축인 제조업 경기가 활성화되어 고용이 더 이상 위축되지 않도록, 현 상황을 면밀히 검토하고 하반기 상황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업종별 단체들은 업계 시황에 따라 고용에 대해 상반된 평가를 했다.
ㅇ 반도체‧기계 등은 전년 동기 대비 고용이 증가하였으나, 자동차는 한국 지엠(GM) 구조조정에 따른 일부 차종 생산 중단, 조선은 전년대비 건조량 감소, 섬유는 해외 생산 확대 등의 사유로 고용이 위축되었다고 평가했다.
ㅇ 하반기에는 반도체‧기계‧석유화학 등을 중심으로 고용 증대를 예상했으나, 섬유(해외생산)‧가전(해외생산)‧조선(경영환경악화) 등 일부 업종은 당분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업종별 단체의 하반기 전망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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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업종 |
하반기 고용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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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반도체 |
‣ 국내 주력제품인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호황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으며, 국내 설비 투자 등으로 대기업, 중소기업 모두 고용 증대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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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기계 |
‣ 역대 최초로 수출 500만불 연중 달성이 예상되는 등 수출호조세*에 따라, 하반기 고용도 전년동기대비 증가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 ’18년 분기별 수출 증가율(전년동기비, %) : (1Q)9.23, (2Q)9.95, (3Q)6.37e, (4Q)2.65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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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석유 화학 |
‣ 국내 석유화학기업의 설비투자와 및 R&D 투자확대로 고용은 지속 증가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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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디스 플레이 |
‣ LCD에서 OLED로 주력분야 전환에 따른 인력 재배치, 생산성 혁신 등을 통해 패널기업은 큰 변동 없이 고용 규모 유지 전망 ‣ 韓․中 패널기업의 투자에 따른 장비 등 수주 물량 증가로 장비기업은 소폭 증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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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철강 |
‣ 고용은 큰 변화 없이 예년 수준 유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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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자동차 |
‣ 한국GM 구조조정에 따른 일부 차종 생산 중단과 완성차 기업들의 현지 생산 확대 및 주요 수출시장에서의 부진 등으로 상반기 생산․수출이 감소되어 고용도 동반 감소 ‣ 하반기에는 한국GM 경영회생, 주요 완성차 기업들의 신차 출시 등으로 생산·수출이 회복됨에 따라 상반기 대비 고용 감소폭이 낮아질 것으로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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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섬유 |
‣ 해외생산 확대, 국내 면방직 공장 일부 가동중단 등으로 인한 국내생산 감소로 당분간 고용이 감소할 전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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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가전 |
‣ 해외생산비중 확대 추세 등으로 고용 감소 예상 * 고용(‘15→’18.1Q, 천명) : (가전 매출액 상위 3사計) 31 → 27.6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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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조선 |
‣ ’16년부터 이어져온 수주불황에 따른 수주물량 감소와 지속된 구조조정으로 대형3사 사내협력사를 중심으로 고용 감소 중 ‣ 하반기에는 수주회복세가 전망되나, 장기 시황침체로 업계의 경영환경이 악화되어 있어 당분간 고용확대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 현대重 해양부문 가동중단, 성동조선 구조조정, 대우조선‧한진중 물량감소 등 |
□ 이에 박건수 산업정책실장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투자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총력 지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ㅇ 주력 제조업의 고용이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일자리 창출의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 ①「(가칭)산업 혁신성장 프로젝트 중심의 민간일자리 창출 방안」을 수립·발표(잠정 ‘18.3사분기)할 계획이다.
- 일자리 창출 성과를 가시화하기 위해 민간의 혁신성장 관련 투자 프로젝트를 현장 맞춤형으로 밀착 지원하여 투자를 뒷받침해 나갈 것이다.
ㅇ 또한, ②「(가칭)민‧관 합동 투자 애로 해소지원단*」을 발족하여, 기업 투자의 걸림돌인 현장 애로사항을 상시 발굴‧해소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 구성(안): 산업부 산업정책실장, 산업부 업종과 및 업종별 단체로 구성
ㅇ ③특히, 고용 부진이 예상되는 자동차‧조선‧섬유 등과 관련하여서는, 위기극복 지원, 생산‧수출 확대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한 정부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 자동차는 부품기업 위기극복 지원 사업(‘18년 추경, 250억원)을 긴급 편성하여, 어려움에 처한 중견‧중소 부품기업의 새로운 수요처 발굴 및 전기 자율차로의 사업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 또한, 전기수소차 시장확대․자율주행차 기술력 확보 등 미래차 경쟁력 강화를 통해 신규 일자리도 창출해 나갈 것이다.
- 조선도 기자재사 위기극복 지원(120억원), 조선업 퇴직자 재취업 지원(47억) 등 총 300억 원의 추경 편성‧지원과 동시에,
․ 중장기적으로 자율운항선박 개발, 친환경 기자재 실증, 스마트케이(K)야드 등 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지원할 것이다.
- 섬유는 ①수요기업 맞춤형 인력양성 사업(‘18년, 5.4억원)을 통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및 ②스마트공장 확산(’18년, 30.4억) 등을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③창업지원 확대(‘19~) 등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