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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산업부 장관 수출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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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장관, 수출현장 방문!
 
- 新남방·新북방 등 수출다변화 전초기지, 부산항 방문 -
- 7월 수출 12일 기준 증가(+) 추이로 전환 -
- 7월 수출 500억불, 올해 5900억불 이상 달성 위해 최선의 노력 경주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14(토) 오전, 美·中 무역분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수출교두보인 부산항을 방문하여 수출물류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중인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였다.
 
 
< 부산항 방문 개요 >
 
 
 
□ 일시 / 장소 : ‘18.10.7일(토) 9:30~10:20(50분) / 부산항 북항
 
□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 무역정책국장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 국제물류사업단장 등
 
ㅇ 부산항은 국내 최초의 무역항*이자 新남방·新북방 등 수출다변화 전초기지**인 국내 최대의 수출항으로서, 우리나라가 세계 6위 규모의 수출 강국으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역사를 같이 해왔다.
 
* 1876년 국내 최초의 국제무역항으로 개항
** 우리나라 신남방/신북방 지역 전체 수출액 중 부산항만 수출비중 ('18.5월 누계기준) : 신남방지역(ASEAN・인도) 28%, 신북방(CIS) 지역 54%
 
□ 백 장관은 수출선적 과정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하면서
 
ㅇ 부산항은 한진해운 사태,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국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운영사·선사·근로자들의 헌신과 다양한 자구 노력을 통해,
 
ㅇ ‘17년 컨테이너 물동량이 전년 대비 5.2% 증가한 2,047만 3천 TEU를 기록*하는 등 우리 수출을 최전선에서 이끌어주고 있다고 평가하였다.
* 우리나라 전체 컨테이너 물동량(2,742만 1천 TEU)의 75%
□ 이어, 백 장관은 금년도 우리 수출은 사상 최초로 4개월 연속(3~6월) 월 500억불을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언급하며,
 
* (‘18.3월) 516억불 → (4월) 501억불 → (5월) 508억불 → (6월) 512억불
** 금년 1∼6월 누적 수출은 2,975억불(+6.6%)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 기록
 
ㅇ 6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하였으나, 7.12일을 기준으로 7월 수출도 증가추이로 전환*되었음을 밝히며, 고무적이라고 평가하였다.
 
* 7.1∼12일 누계기준 수출 실적 : 185.9억불(+3.7%)
 
ㅇ 또한, 수출 하방요인을 면밀히 모니터링 하고, 수출기업 애로 등을 적기에 해소하여 7월에도 500억불을 달성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특히, 美·中 통상문제 관련하여 무역분쟁이 장기화·확산 가능성이 있으므로 엄중한 인식하에 民官대응체계를 구축하여 주도면밀하게 대응해 나갈 것임을 언급하였다.
 
ㅇ 이를 위해 「실물경제 점검대응반」을 상시 가동하여 美·中 동향, 수출시장 변화에 대한 철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美·中간 무역분쟁 전개 시나리오를 마련함과 동시에 이에 따른 대응방안도 마련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 아울러, 백장관은 모든 노력과 정책역량을 최대한 집중하여 ‘18년 수출 4% 증가(5,968억불)를 목표로 총력 대응할 것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며,
 
ㅇ 주말에도 수출일선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일하는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감사를 표하면서,
 
ㅇ 우리나라 수출회복의 주역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수출기업들의 경제 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업무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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