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이태욱
- 담당부서전자부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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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2018-07-20
- 조회수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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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 산업부장관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현장방문.pdf [172.1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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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산업부장관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현장방문.hwp [45.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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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규 산업부 장관, 엘지(LG)디스플레이 파주 공장 방문
- OLED 투자상황 점검, 애로사항 청취 등 현장 행보 이어가 -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 20.(금),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인 엘지(LG) 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해 투자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들었다.
* 연면적 : 45만㎡, 누적투자 24조원, 약 70여개 협력사 입주
ㅇ 이번 현장방문은 최근 중국발 공급과잉에 따른 액정표시장치(LCD) 단가 하락으로 애로를 겪고 있는 디스플레이 업계를 격려하고,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 투자현황에 대한 점검과 함께 업계의 투자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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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디스플레이 방문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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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장소 : ‘18.7.20일(금) 10:00~11:15(75분) /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
□ 주요 참석자 :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 소재부품산업정책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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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플레이 산업은 중국이 대규모 투자를 통해 ‘17년 우리나라 액정표시장치(LCD) 생산능력(capa)을 넘어선데다*, 공급과잉에 따른 가격하락**, 중국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양산가능성으로 대외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 ’17년 전체 LCD 생산capa(천㎡) : (한국) 71,429, (중국) 89,653
** LCD가격($) : [50″](‘16.5)127→(’17.5)176→(’18.5)109, [55″](’16.5)165→(’17.5)204→(’18.5)149
ㅇ 이에 엘지 디스플레이를 비롯한 디스플레이 업계는 기존 액정표시장치(LCD)공정을 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전환하는 한편,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대규모 신규 투자도 진행하고 있다.
□ 백운규 장관은 엘지 디스플레이가 진행하고 있는 파주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공장(P10) 대규모 투자에 대해 ”디스플레이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확보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대표적 사례”라고 격려하고, 우리나라 디스플레이 산업의 세계 최고의 지위 유지를 위해
ㅇ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촉진할 수 있도록 신속한 규제 개혁과 애로해소에 총력 지원을 다할 것이며,
ㅇ 특히,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 촉진을 위해 조세특례제한법의 ‘신성장동력 시설투자 세액공제’ 요건 완화도 관계부처와 함께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ㅇ 또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개발과 전문인력 양성확대을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사업을 추진*하여 미래 디스플레이 시장을 계속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디스플레이 혁신공정 플랫폼 구축사업’(예타 진행중) : ’19~’25년 총사업비 8,410억원
□ 아울러, 디스플레이 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재 추진 중인 성능평가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중소 협력업체와 공동개발을 통한 국산화율 제고 등 대․중소 상생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할 것을 당부하면서,
* 대기업의 양산라인을 활용, 소재‧부품‧장비기업의 성능평가 및 인증 지원
ㅇ ‘기업을 위한 산업부(Ministry for Enterprise)’로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