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권용균
- 담당부서전력산업과
- 연락처044-203-5254
- 등록일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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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참고자료)산업부장관, 일산화력본부 현장방문.pdf [190.3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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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산업부장관, 일산화력본부 현장방문.hwp [115 K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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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일산화력본부 현장 방문 - 연이은 폭염에 발전소 현장 직원의 노고 격려 및 안정적 전력공급 당부 - |
□ 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7. 26.(목) 최근 급증하는 전력수요에 대비해 일산화력본부를 방문하여 현장을 재차 점검했다.
* 여름철 전력수급기간중(7.9~9.14) 전력설비 현장방문 : 7.9(월) 세종발전본부, 7.22(일) 뚝도변전소 및 가양현대홈타운7차아파트, 7.26(목) 일산화력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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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점검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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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 ‘18.7.26일(목), 10:40 ~ 11:20 ㅇ 참석자 : 산업부 장관, 동서발전 사장 및 일산화력 본부장 등 ㅇ 방문목적 : ① 안정적 전력설비 운영 당부, ② 발전소 현장직원 격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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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산화력 본부는 수도권 전력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발전소로 전력공급뿐만 아니라 고양시 17만세대에 열공급을 담당하고 있다.
* 발전 : 90만KW, 열공급 : 714Gcal(고양시 17만세대)
□ 백 장관은 일산화력본부 현장을 방문하는 자리에서
ㅇ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면 전력수요가 수그러들고 8월초까지 최소 100만kW 이상의 공급능력이 확충됨에 따라 전력수급 관리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예상되나,
ㅇ 현재와 같은 폭염이 지속될 경우, 휴가를 마치고 대부분의 기업이 조업에 본격 복귀하는 8월 2주차에 전력수요가 또 다시 급증할 가능성이 있는 만큼,
ㅇ 일산화력본부를 비롯한 발전사 모두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안정적 전력공급에 최선을 다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ㅇ 특히, 전력 피크시에 불시정지 등 돌발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발전설비에 대한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해 줄 것을 강조했다.
□ 또한 백 장관은 발전설비 현장을 직접 점검하면서 현장직원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ㅇ 특히 재난수준의 폭염 속에서 발전설비 점검 등 야외 근무를 하는 직원들이 적절한 휴식을 취하며 근무할 수 있도록 당부하면서
ㅇ 폭염에 따른 시설물 피해 및 이로 인한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거듭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