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당자김가희
- 담당부서중견기업혁신과
- 연락처044-203-4372
- 등록일2018-08-10
- 조회수2,410
-
첨부파일
0809 (10일석간) 중견기업혁신과, 중견기업 해외마케팅.pdf [362.5 KB]
바로보기
0809 (10일석간) 중견기업혁신과, 중견기업 해외마케팅.hwp [1,248.5 KB]
바로보기
|
안방에서 인정받은 중견기업, 이제는 해외시장을 노린다!
- ‘수출도약 중견기업’ 20개 기업 신규 선정, ‘18년 총 99개 기업 지원
- 소형가전, 가구, 문구 등 내수시장 위주 기업 선정 확대로 내수형 중견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 |
□ 산업통상자원부는 ‘18년 하반기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 지원 대상 20개 기업을 선정하고, 8. 10.(금)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서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
* 수출도약 중견기업 워크숍
▪일시/장소 : 8.10.(금) 11:00~17:00 / KOTRA 국제회의장
▪참석 :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 KOTRA 중견기업실장, 신규 선정기업 관계자 등
▪주요내용 : 사업 지원내용 소개, 신청 등 행정절차 안내, 지원기업 Q&A 등
ㅇ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은 잠재력을 갖춘 유망 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함으로써 이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고, 중견기업의 수출기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
ㅇ 지난 4월 1차로 79개 기업을 선정했고, 이번에 추가로 20개 기업을 선정해 총 99개 중견기업의 해외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 사업
▪목적 : 중견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및 해외마케팅 지원
▪예산(‘18) : 78억원(기업당 7,500만원 이내 지원)
▪지원내용 : 해외전시회 참가 등 해외마케팅 지원, 해외무역관과 연계한 해외진출
전략 수립, 수출전문위원의 컨설팅 등
□ 특히 이번 선정에서는 보다 많은 중견기업을 수출기업화해 우리 수출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매출액 대비 수출액 비중이 5% 미만이고, 내수시장 위주로 성장해 온 기업을 다수 선정했다.
* 하반기 선정기업 20개 중 8개(40%)가 수출비중 5% 미만인 내수형 기업
ㅇ 이들 기업에 대해서는 목표시장 분석 등 해외진출 모든 과정에 대한 보다 세밀한 지원이 이뤄질 예정으로 이들이 내수시장에서 벗어나 국제 시장으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ㅇ 선정기업 중 하나인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현재 수출 비중이 1.5%에 불과하지만, 이번 지원을 계기로 신남방 정책과 연계한 동남아 시장 진출 등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산업부는 향후에도 보다 많은 중견기업들이 해외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금융 등 수출 인프라를 강화하고, 신남방 정책 등과 연계한 유통 등 서비스기업의 해외진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금융 지원 : 강소·중견기업 특별자금 지원(2.5조 원, 산업은행), 무역보험 한도 증액(46조 원 → 65조 원) 및 보험료 할인(무보) 등
* 서비스기업 해외진출 지원 :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사절단 파견(10월), 싱가포르 한류박람회 참가(11월), 서비스기업 전용 수출바우처 지원(연 9억 원) 등
ㅇ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이동욱 산업부 중견기업정책관은 “우리 경제의 수출 저변 강화를 위해서는 보다 많은 중견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진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면서,
ㅇ “산업부는 중견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해외마케팅, 기술개발, 금융 지원 등과 함께 유통 등 서비스업 분야 중견기업의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 현재 44%인 수출 중견기업 비중을 ‘22년까지 50% 이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