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국가상징 알아보기
통합검색
ENG
(참고자료) 19호 태풍 '솔릭' 대응 긴급대책회의 개최

81

산업통상자원부, 19호 태풍 ‘솔릭’ 대응 긴급대책회의 개최

- 태풍 피해발생에 대비, 기관별 긴급복구지원 등을 점검 -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백운규)는 8. 23.(목) 오전 8시, 에너지․산업단지 유관기관 기관장들과 「태풍 대응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ㅇ 이번회의는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에 따른, 원전, 발전소, 송배전망, 석유비축시설, 도시가스관 및 인수기지 등 주요 에너지 시설과 산업현장 등에 대한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일시·장소) 8.23(목) 8:00~8:30, 산업기술센터 및 각 기관(영상회의)

 

∙(참석자) 산업부(백운규 장관, 기획조정실장, 에너지자원실장, 소관 국·과장), 13개 재난관리기관의 장(한국전력, 한수원, 발전5사, 산단공, 전기·가스안전공사, 가스공사, 전력거래소, 에너지공단 등)

 

∙(주요내용) 태풍 피해발생에 대비, 기관별 긴급복구체계 점검 등

 

□ 먼저, 백 장관은 금번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하여 산업·에너지 부문에도 큰 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하고,

 

ㅇ 산업부와 유관기관 전 직원은 국가적 위기상황에 경계태세를 유지한 가운데, 전력, 가스, 태양광 등 주요 에너지시설과 취약시설에 대한 자체점검과 사전 철저한 예방조치를 강조했다.

 

ㅇ 현재 발전소, 송배전망 등 주요 에너지 시설이 정상 운영중이고, 주요 산업단지내 입주업체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나,

 

- 강풍·침수로 정전·시설붕괴 등 태풍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긴급복구체계를 즉시 가동하여 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요청했다.

 

□ 백운규 산업부 장관은 이번 태풍처럼 예고된 재해는 대비하는 만큼 피해를 줄일 수 있어, 태풍이 완전히 소멸할 때까지 각 기관은 비상대응체계를 지속 유지하고,

 

ㅇ 특히, 강풍·폭우로 인한 정전 등으로 국민들이 생활에 불편을 겪지 않도록 모든 유관기관이 협업해 신속한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부했다.

  • 만족도 조사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만족하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