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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을 위한 품질경진대회, 광주광역시에서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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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성장을 위한 품질경진대회, 광주광역시에서 경연!”
- 국가기술표준원 「제44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허남용)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회장 이상진)가 주관하는 ‘제44회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가 ‘18.8.27.(월)부터 8.31.(금)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 경진대회 개요 >
 
 
 
◈ 일시·장소 : ’18.8.27.(월) 14:00 ~ 8.31(금) 18:00 /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 주요참석자 : (산업부) 허남용 국가기술표준원장 (광주광역시) 이용섭 시장
(국회의원) 김규환(자유한국당)
(표준협회) 이상진 회장
 
◈ 참석 인원 : 산업현장 근로자, 시민 관람객 등 연인원 8,000여명
 
□ 올해로 44회를 맞이하는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산업현장의 품질 혁신 주역인 근로자들이 10개 부문별 현장 품질개선 우수 사례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경연을 펼치는 산업계의 전국 체전이다.
 
ㅇ 지난 5월 25일 서울특별시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약 한 달간 전국 17개 시·도에서 지역예선을 거쳐 선발된 268개팀 약2,500명의 분임원들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친다.
 
* 부문별 참가팀(총268팀) : ➀현장개선(86팀), ➁설비(15팀), ➂보전경영(8팀), ➃6시그마(17팀), ➄서비스/사회간접(35팀), ➅환경/안전품질(28팀), ➆상생협력(20팀), ➇자유형식(38팀), ➈창의개선(11팀), ➉제안사례(10팀)
 
< 지역 예선 사례 >
 
 
 
․ (사례1)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 ‘Final Winner 분임조’는 협력사인 한전KPS㈜ 삼척사업소와의 협력하여 증기응축계통 운전조건 개선으로 연료소비량 절감을 통한 발전소 수익개선과 노임 손실금액 절감을 이루어 연 499억원의 유형효과를 얻음
 
․ (사례2) LG화학㈜ 여수공장 ‘불개미’ 분임조는 ABS중합공정을 개선하여 이송 지연시간을 감소시켜 ABS생산량을 증대한 사례를 발표함. 약12억원의 효과금액을 낸 이번 사례는 생산량을 늘리면서 반응기 상부 맨홀 오픈 작업 최소화로 작업 스트레스를 경감하여 창의적인 사고로 고정관념을 변화시킨 분임조 문제해결의 모범사례가 됨
 
․ (사례3)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한마음’ 분임조는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근골격계 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콤프레셔 공정과 가공공정 부담작업지수의 초과율을 파악하여 문제공정을 발견하고 개선함으로써 직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를 냄
 
 
 
* 전국 9,548개 사업장에 5만7,594개가 품질분임조로 등록되어 있으며, 매년 약 12만건의 현장 품질활동을 전개함(‘18년)
 
ㅇ 전국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품질분임조 활동 주제와 계획의 적정성, 현상파악과 원인분석, 목표설정과 대책 실시, 효과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10개 부문별로 금, 은, 동 메달을 선정하며, 11월 2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시상한다.
 
□ 대회 첫 날인 27일 열린 개회식에는 허남용 국가기술표준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규환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김동찬 광주광역시 의회 의장, 이상진 한국표준협회장 등 중앙정부, 지자체, 산업계의 품질경영 관계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 한편, 이번 대회기간에는 산업현장의 탁월한 품질혁신 성과를 공유할 수 있도록 우수 개선사례 홍보관을 운영하고 현장품질 사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하며, 업종별 품질명장이 현장의 애로 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품질애로 상담실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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