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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사회 진입을 위한 논의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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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경제 사회 진입을 위한 논의 본격화

 

- 수소융합얼라이언스 포럼 개최 -

 

☐ 산업통상자원부는 8월 30일(목) 국회 신재생에너지포럼과 공동으로 수소차 관련 업계와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수소융합얼라이언스 포럼」를 개최하여 수소차 생태계를 포함한 수소경제 사회 진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 행사 개요 >

 

 

 

∙ 일시/장소 : ‘18. 8. 30(목) 10:00 ~ 12:0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주요 참석기관

 

- (정부 및 지자체) 산업부, 국토부, 환경부, 대전시, 충남도, 충북도, 창원시

 

- (업계) 현대자동차,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덕양, SPG, 이엠솔루션, 에어리퀴드코리아, 효성중공업, 광신기계공업, JNK 히터, 자동차부품연구원 등

 

ㅇ 오늘 포럼에서는 정부의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과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추진현황 및 향후계획”, “수소사회 이행을 위한 일본의 정책 추진현황” 등을 주제로 참석자가 활발한 의견을 개진했다.

 

☐ 정부는「산업혁신 2020 플랫폼(‘18. 6. 25.)」을 통해 발표한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이 차질 없이 이행되고 조기에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ㅇ 아울러, 혁신성장 가속화를 뒷받침하는 3대 전략투자 분야(수소경제, 인공지능(AI), 데이터경제) 중 하나로 선정된 수소경제 사회 조성을 위해서도 생산․저장․이송․활용 등 단계별 수소산업 공급망(supply chain) 구축과 수요 기반 확충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 수소차 산업생태계 구축 방안 주요내용 >

수소에너지

󰋻제3차 에너지기본계획에 수소 반영 추진(‘18년 말)

󰋻P2G 시스템 실증 사업 추진(‘19년)

󰋻수전해․광분해 등 친환경 수소생산 원천기술 확보

수소충전소

󰋻버스차고지, 고속도록 휴게소 등 주요 거점에 ‘22년 310기 구축

󰋻수소충전소 핵심부품의 국산화율 제고 및 가격저감

󰋻이동식 충전소 설치 허용 등 충전소 구축 과정의 단계별 규제 개선

수소차

󰋻‘22년 수소차 1.6만대 보급(수소버스 1,000대)

󰋻구매보조금 유지, 기술개발 등을 통해 내연차와의 가격격차 완화

󰋻국민체감을 위한 수소버스 시범운행 실시

 

☐ 수소충전소 설치․운영 특수목적법인*(SPC)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 (‘18. 4. 25.) 이후 발족한 특수목적법인설립위원회는 국내외 사례분석, 외부 전문기관 용역 등을 통해 마련한 법인 운영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 완성차 업체, 가스업계, 수소공급업체, 충전설비업체 등 수소차와 연관된 다양한 기업이 공동으로 투자하여 충전소 구축 초기의 위험부담을 완화

 

ㅇ 특수목적법인은 약 2,000억 원 규모의 투자자금을 마련해 올해 12월까지 설립을 완료하고, 수소차 보급 수준을 고려하여 ‘19~’22년(4년) 동안 약 100기의 수소충전소를 전략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ㅇ 그리고, 구축형태, 수요대상, 기존 충전소와 결합 여부 등을 감안한 다양한 방식의 충전소를 설치․운영하여, 향후 시장에 진입하는 민간사업자가 자체적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사업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의 신에너지산업기술개발 종합기구(NEDO)*의 에이지 오히라(Eiji Ohira) 수석연구원이 수소사회의 실현을 위해 일본에서 추진 중인 전략을 소개하고, 우리나라의 현실에 맞는 정책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 NEDO(New Energy and Industrial Technology Development Organization)

: 일본 경제산업성 산하의 신에너지산업기술개발 종합기구

 

ㅇ 산업부는 포럼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안에 “수소경제 이행을 위한 5개년 이행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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