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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브렉시트(Brexit) 대비 업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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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브렉시트(Brexit) 대비 업계 간담회 개최
 
- 브렉시트에 따른 통상환경 변화에 대비 필요 -
- 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 청취 -
 
    
□ 산업통상자원부는 9. 7.(금) 무역보험공사에서 김정일 자유무역협정정책관 주재로 ‘19. 3. 30. 예정된 브렉시트(Brexit)에 대한 정부와 업계의 대응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주요 업계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
 
 
< 업계 간담회 개요 >
 
 
 
◈ 일시/장소 : '18. 9. 7(금) 14:00 / 무역보험공사 대회의실
 
◈ 참석자
 
ㅇ (정부) 산업통상자원부(김정일 FTA정책관 주재)
 
ㅇ (업계) 제조업, 서비스업, 지재권 등 분야별 협·단체 관계자
 
ㅇ (유관기관) 무역협회, KOTRA, 대한상의, 연구기관 등
 
□ 이번 간담회에서 산업부는 최근 영국과 유럽연합(EU)간 브렉시트 협상 동향과 브렉시트가 초래할 것으로 예상되는 통상환경의 변화를 업계와 공유하는 한편, 정부와 업계의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ㅇ 참석자들은 특히 브렉시트가 기존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에 미칠 영향에 대해 관심을 표명하면서,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영간 교역시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수준의 특혜관세를 계속 적용받기를 희망한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였다.
□ 이 자리에서 김 국장은 “브렉시트 이후에도 한-영간 통상관계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ㅇ “정부의 브렉시트 대응은 업계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우선순위를 둘 것이며, 이를 위해 업계와 계속 긴밀히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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